대인 공포증 (Social Phobia) 혹은 대인관계 불안 장애(Social Anxiety Disorder)

 

 대인 공포증(social phobia)은 영어의 글자 그대로 번역을 하면 사회 공포증 혹은 사회 불안 공포증으로 번역이 되지만 일반 사람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대인 공포증으로 사용을 한다.

 대인 공포증은 한 개의 특수한 과업을 하고 있을 동안에 다른 사람에 의해서 주도 면밀하게 감시를 당한다는 상황에서 극도의 불안을 경험하는 것을 만한다. 즉 대인 공포증의 공통되는 점은 그 개인이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동안에 어떤 것을 하기를 요구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일을 하고 있을 동안에 다른 사람들이 그 행동을 평가를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쳐다 보고 있다는 것이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동을 파괴 시킨다는 것이다. 그 개인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되어지고 혹은 관찰되어지는 대인관계 상황 안에서 그 개인이 두려움/불안함/신경이 쓰이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 개인은 스스로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거나 혹은 모욕감을 느낄 수 있는 어떤 말을 하거나 혹은 행동을 할지 모른다는데 과도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혹은 다른 사람이 그 개인을 좋지 않게 생각할 것이라고 과고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 개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공황 공격을 예견하고 이 상황을 절대적으로 피하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다.

 대인 공포증의 정의는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인 공포증의 개념은 영국의 정신과 의사인이삭 마크스(Issaac Marks, 1969)에 의해서 수년 동안 정교화되어져서 1980 DSM-Ⅲ에서 그리고 1987년 DSM-Ⅲ-R 수정본에서 그의 정의가 채택이 되어 그 이후에 1994년 제 4차 DSM-Ⅳ에서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Barlow, 1988).

 대인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연습 때는 흠이 없이 잘 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는 파괴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대인공포증의 종류는 다양하다. 가장 많은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 소개를 받는 것(응시 혹은 시선 공포증), 다른 사람 앞에서 공연을 하는 것(무대 공포증으로 불리운다, 특별히 음악 연주가들),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것, 은행 창구에서 은행원이 보는 앞에서 입출금 전표를 작성하는 것, 공중 변소에서 소변을 보는 것,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수행 공포증으로 불리운다), 권위적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낯선 사람 공포증으로 불리운다), 사귄 친구들과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친밀 관계 공포증), 이성과 섹스 시에 발기 부진(임포)가 되는 것도 대인 공포증에 포함된다(혼자서 자위 행위 시에는 발기와 사정에 문제가 없으나 이성과 섹스 시에 발기 부진(임포)이 된다).이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들 특히 파피 혹은 각종 회의 모임들을 피한다. 데이트 시에 과도한 불안으로 실수적인 행동(컵을 쥔 손이 떨리거나, 말이 어눌하거나 발음이 떨이거나)을 보이기도 한다.  자기 주장을 할 수 없고, 이유 없이 요구를 받아도 No라고 명확하게 거부하기 어렵다.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행동 즉 자신에게 고통을 주는 행동을 바꾸라고 요구를 하지 못한다. 대화를 주도해 나가지 못하고 항상 다른 사람들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한다.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어렵다(친밀 관계에서 어려움을 반영), 그리고 미안해서 얼쩔줄 모르는 상황들을 예견하고 지레 겁을 먹고 스스로 잘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기 예언 속에 빠지게 되어 유사한 상황에서 공황 공격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대인 공포증의 모습들은 그 개인들에 따라서 다양하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들은 남자를 대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여성을 대하기가 어려운 사람들고 있고 노인들을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 혹은 젊은이들을 혹은 선배들을 대하기 어렵거나 후배들과 더욱 어렵거나 동기들을 대하기 어렵거나 기혼자를 대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고 미혼자를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와는 별 문제가 없는데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공황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몇몇 소 그룹에는 문제가 없어나 대 규모 그룹 앞에서 벌벌 떠는 사람들도 있다. 비공식적인 모임 즉 파티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공식적인 모임이 회의에서 심한 불안으로 공황 공격을 예견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인 공포증은 미국 전역의 질병 역학 조사 연구(ECA)에서 전체 인구의 1.2% 혹은 2.2%로 보고 있다. 그러나 치료를 찾는 공포증 치료 센터에 오는 환자들의 비율을 보면 다른 환자들과 비교를 해 볼 때 환자들의 최하 12%에서 최고 19%가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 받았다. 예를 들어서 뉴욕 주립대학교 알바니 공포증과 불안장애 치료 센터에 오는 125명의 환자들 중에서 15%-19%가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을 받았다 또한 최근 18개월 동안에 뉴욕 주립 대학교 알바니에 공포증과 불안장애 치료 센터에 오는 환자들 351명의 환자들 중에서 12%인 43명이 대인공포증으로 진단을 받았다(Barlow, 1988). 치료 센터에서 환자들이 치료를 찾는 비율을 보면 대인공포증은 공황 장애 다음으로 심리치료를 많이 찾고 있다(Barlow, 1988).

 대인 공포증은 발병 비율이 남녀가 비슷하다. 대조적으로 광장 공포증은 여성이 80%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비교가 된다. 대인 공포증은 회피적 성격장애와 유사하다. 대인 공포증은 불안장애에 소속되어 있고 회피적 성격장애는 성격장애 분류 속에 소속이 되어 있어서 두 장애는 서로 분리 되어있다. 대인 공포증과 회피적 성격장애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서로 다르다. 대인공포증은 남녀의 발병 비율이 비슷하고 사람들 앞에서 심하게 불안해진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사춘기에 등장하는 것으로(평균 발병 나이가 20세) 공포증보다는 5살 정도 일찍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다른 면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사람들이 쳐다 보고 있거나 관찰을 당한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심각한 불안을 보인다. 동시에 회피적 성격장애의 핵심 특징은 거부 혹은 모욕에 과도하게 예민하다. 이들은 사회 생활 전반에 걸쳐서 항상 불안과 회피를 보인다는 점에서 전자와 다르다. 이들 개인들은 특별히 가장 조그만 불인정, 거부에 의해서 파괴되어 버리는 것이 특징으로 두문불출하고 집 안에서 칩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 1970년 대 이후에 일본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 오른 은둔형 외톨이로 "방 안에 콕" 틀어 박혀 밖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히키코모리"라는 용어가 적당하다. 전문가들은 한국에도 이런 사람들이 10만명 이상이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2005년, 6.2 다움 까페 인용). 회피적 성격장애는 남자가 여자 보다 발병 비율이 높고 그리고 대인관계에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대되어 성인 초기에 나타난다는 점(평균 발병 나이가 27세) 그리고 "대인관계에서 심한 기술 결함"을 보인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보고되고 있다(Barlow, 1988).

 대인공포증의 원인을 살펴 보면 그 대인공포증 환자는 과거의 경험에 근거를 해서 한 개의 특수한 행동을 수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개의 죽음을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아-충족 예언하고 개발되어진 것으로 본다. 대인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의 부모가 의미 깊게 한층 더 대인 관계에 불안했고 그리고 다른 사람의 평가적인 의견들에 관계해서 다른 공포증 환자들의 부모보다 한층 더 많이 불안하고 부려워햇다고 보고 하고 있다(Collins, 1987). 그들은 자아 의식의 경향이 강했고 그들 스스로 비상 경고의 신체적 감각에 불안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Barlow, 1988).

 대인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그가 두려워하는 상황에 직면을 하면 공황 공격의 증세를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서 호흡 곤란 혹은 질식 감각들, 목에 어떤 것이 걸린 느낌, 심장 박동의 가속화, 가슴에 통증 혹은 가슴이 답단함, 땀이 나고 현기증, 어지러움을 느낀다. 구토 혹은 복부 불쾌감을 느낀다. 내가 아닌 것 같은 느낌 혹은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무감각 혹은 마비된 감각, 얼굴이 붉어짐 혹은 오한이 난다. 부들부들 떨린다. 죽을까봐 두렵다. 돌 아이가 될까 두려움 혹은 컨트롤할 수 없는 어떤 일을 저지를까 두려움을 느낀다.

 마크스(Marks, 1969)는 지적을 하기를 대인 공포증은 사춘기 시절의 두 번째 중간 기간인 중간 사춘기와 후기 사춘기에 대인 관계에서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는 관계로 인한 자신감의 부족이 가장 흔한 것으로 가장 집중적인 자신감의 부족 경험으로부터 발생한다고 보고 하고 있다. 그는 대인 공포증은 정상적인 대인관계 불안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 하는 것으로 새로운 대인 관계의 기대들을 직면하게 될 때 심한 불안감각 혹은 공황 공격을 경험하는 것에 의해서 가속화 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Barlow,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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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12.gif  진단적 특징

 대인 공포증의 핵심 특징은 대인 관계 상황이나 어떤 공연을 해야 하는 수행 상황에 대해서 미한해서 볼 낯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눈에 띄게 지속적으로 보인다. 대인관계 상황이나 공연, 수행 상황에 노출은 대부분이 즉각적인 불안 반응을 도발한다. 이 반응이 상황으로 연결되거나 상황적으로 예견되는 공황 공격의 형태를 띌 수도 있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청소년들이나 어른들은 그들의 두려움이 과도하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대부분이 대인관계적 상황이나 공연 상황은 회피하게 된다. 비록 때때로 참고 견디는 경우도 있지만 그 때는 죽음처럼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만약 대인관계 상황이나 공연 상황, 수행 상황에 직면해야 하는 예견을 하게 되는 데서 오는 불안, 두려움, 회피가 그 개인의 일상 생활, 직업 기능, 사회 생활 등을 의미 깊게 간섭하게 된다면, 만약 그 사람이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불쾌감이 눈의 띈다면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한다. 18세 미만의 젊은이의 경우에는 증세들은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한다. 이 두려움이나 회피는 다른 정신 장애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니다. 즉 공황 장애, 분리 불안 장애, 신체 기형 공포증, 자아분열 성격장애 등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또 다른 정신 장애 즉 말더듬이, 파킨슨 질병, 거식증 등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니다.

  두려워하는 대인관계 상황이나 두려워하는 공연, 수행 상황에서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미안해서 어쩔줄을 몰라하는 것을 경험한다. 다른 사람이 그들을 불안해 보인다, 약해 보인다, 어리숙해 보인다, 똘아이처럼 보인다라고 판단할 것이라고 두려워한다. 그들은 손이 떨리는 것을 보거나 목소리가 떨리는 것을 알 게 될지 모른다고 두려워하고 소문이 날 것이라고 두려워 한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목소리가 떨릴까봐 극도로 불안을 경험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식당이나 공공의 장소에서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거나, 글씨를 쓰는 것을 피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손이 떨리는 것을 보게 되면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게 되기 때문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항상 대부분이 불안 증세를 경험한다. 두려워하는 대인관계 상황에서 호흡이 거칠어지거나, 몸이 떨리거나, 땀이 나거나, 위와 장이 불편하거나, 설사가 나거나, 근육이 긴장 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경련이 일어남을 경험한다. 심한 경우에는 이 증세는 공황 공격의 기준에 적당할 수도 있다.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대인 공포증에서 가장 전형적인 특징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어른들은 그들의 두려움이 과도하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그러나 어린이의 경우에는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보는 장소에서 식사를 피하는 한 개인이 경찰에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확신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대인 공포증 대인에 망상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이 개인은 이 두려움이 과도하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러한 두려움이 어떤 주어진 자극의 맥락에서 이유가 있다면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서 수업 중에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경우에는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전형적으로 극단적인 두려움을 주는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흔하지는 않지만 대인 관계적 상황이나 공연, 수행 상황에 억지로 참가하려고 강압을 받게 되면 참가는 하지만 집중적인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눈에 띄게 예견된 불안이 다가오는 대인 관계 상황이나 대중 앞에 나서는 상황에 앞서서 일어나게 된다. 대인관계 이벤트에 참가하기 7주일 전에 매일 같이 걱정을 하게 되는 경우가 그것이다. 예견된 불안이 두려움의 인지로 두려워하는 상황에서 불안 증세로 이것이 두려워하는 상황에서 실제 수행 부진으로 수행 부진 지각으로 연결되어 미안해서 볼 낯이 없게 만들거나 두려워하는 상황에 대한 예견된 불안의 증가로 이어지는 악순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 두려움이나 회피는 그 사람의 정상적인 일상 생활, 직업의 기능, 학업의 기능, 사회 활동이나 대인 관계를 의미 깊게 간섭한다. 그 사람은 대인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눈에 띄게 불쾌감을 경험한다. 예를 들어서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은 만약 이 활동이 늘 하던 직장이나 교실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다면, 그 사람이 대인 공포증에 대해서 특별히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되어서는 안 된다. 대인 관계적 상황에서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대한 두려움은 흔하다. 그러나 항상 불쾌감의 정도나 손상은 대인 공포증의 진단을 얼마만큼 해야 진단되어질 수 있는가? 하는 기준은 없다. 대인 관계 불안이나 혹은 대인 관계 회피는 어린 시절이나 사춘기 시절에는 흔하다. 예를 들어서 사춘기 소녀들은 소년들 앞에서 잠간 동안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할 수 있다. 18세 이하의 젊은이들에게는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하려면 증세가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img12.gif 특수화

일반화됨: 두려움이 대부분의 대인관계 상황에 관계되어질 때 이 특수화라는 말 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대화를 시도하거나 유지하거나, 소 그룹에 참가 하거나, 데이트를 하거나, 권위적인 인물에게 말을 하거나, 파티에 참석하거나 등이 그 예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일반화된 경우에는 항상 대중 앞에 서 공연 상황이나 수행 상황과 대인관계 상호작용관계 상황 둘 다를 두려워하는 경우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종종 자연스럽게 그들의 대인 관계 두려 움을 보고하지 않는다. 치료자는 그 개인의 대인관계 상황이나 공연 상황, 수행 상황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체크해야 한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 개인은 이질적 그룹에서 하는 공연을 일반화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한번의 공연 상황이나 여러 개의 공연 상황을 포함해서 이질적인 그룹에서는 불안을 보이지만 일반적 인 대인관계 상황에서 불안을 보이지 않는다면 일반화됨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이 일반화됨으로 진단되려면 대인관계 기술에 결함이 분명하고 대인관계 상황이나 직장에서 심한 손상을 가질 경우에만 해당된다.

 

img11.gif 연결된 기술적 특징들과 정신 장애들

대인 공포증과 연결된 특징들은 비판에 과도하게 예민하다, 부정적 평가에 예민 하다, 거부에 예민하다, 자기 주장이 어렵다, 자신감이 낮다, 열등감을 느낀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다른 사람들의 직접적 평가를 두려워 한다. 예를 들어서 시험을 치는 것을 두려워 한다. 그들은 대인 관계 기술이 눈에 띄게 약하 다, 예를 들어서 눈맞추기를 피하거나 눈길주기를 피한다, 불안의 흔적들을 관 찰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손발이 차갑거나 떨리거나, 목소리가 거칠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학업에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 왜냐 하면 시험 불안 때문에, 수업 참가 회피 때문이다. 그들은 직장에서도 능력을 제 대로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룹에 참가하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권위적 인물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한 불안, 회 피 때문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감정 지원 조직망이 감소한다. 결혼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심한 경우에는 개인들은 학교를 그만 두거나 실 업인이 되거나 직장 인터뷰 때문에 일자리를 찾지 않거나, 친구가 없거나, 이루 어질 수 없는 관계에 매달리거나, 데이트로부터 완전히 철수해 버리거나, 가족 구성원들 하고만 관계를 한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와 연결될 수도 있다. 공황 장애 역사가 없는 광장 공포증, 강박사고 강박행동 장애, 무드 장애들, 약 물 관련 장애들, 그리고 신체화 장애 등과 연결될 수 도 있다. 대인 공포증이 이 러한 장애들보도 항상 먼저 온다. 치료의 예에서 보면 회피적 성격장애는 빈번 히 일반화된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한데서 나타난다.

 

img10.gif 특수한 문화, 연령과 성별 특징들

치료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이나 손상의 결과들은 문화권마다 다양하다. 사회적 요구에 달려있다. 어떤 문화권에서는 즉 일본이나 한국과 같은 나라들에서는 대 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이 대인관계 상황에서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두려 움 대신에 다른 사람에게 실례를 줄지 모른다는 과도한 두려움과 지속적인 두려 움을 개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두려움들은 얼굴이 붉어지거나, 눈맞추기 접촉, 신체적 냄새가 다른 사람에게 실례가 될지 모른다는 과도한 불안의 형태를 띌 수 도 있다.

어린이들 한데서는 울거나, 성질을 부리거나, 꽁꽁 얼어붙거나, 매달리거나 친 숙한 사람 가까이 머물거나, 상호관계를 억제해서 함묵증으로 가는 경우도 있 다. 나이 어린 아이들은 익숙하지 못한 사회 환경에서 과도하게 겁을 집어먹을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회피하는 수도 있다, 그룹 놀이에 참가하기 를 거부하는 수도 있다. 특별히 사회 활동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고 변두리에서 맴돈다. 친숙한 어른들 가까이에서 머물려고 시도를 한다. 어른들과 달리 대인 공포증을 가진 어린이들은 두려운 상황을 회피하는 선택권을 가질 수가 없다. 불안의 본질을 파악할 수가 없다. 교실에서 공연에 참가를 거부하거나, 학교 가 기를 거부, 나이에 적합한 사회 활동을 회피하고 데이트를 회피한다. 어린이에 게 대인 공포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친숙한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 능력은 있어 나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대인관계 불안이 있어야 한다. 어른들과의 상호작용관 계에서는 대인관계 불안이 없다. 이 장애가 어린 시절에 시작되기 때문에 만성 적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손상은 기능의 기대 수준에 도달 실패로 나타난다. 대조적으로 사춘기에 시작되면 이 장애는 학업의 수행이나 대인관계 수행에 감 소로 연결된다.

인구 통계학적으로 보면 대인 공포증은 남자들한데서 보다 여성들 한데서 한층 흔하다. 그러나 치료 상황에서 보면, 성별이 비슷하거나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img9.gif 일반적 추세

 인구 통계학적인 연구와 지역 사회에 근거한 연구들은 평생 동안 지속되는 대인 공포증의 비율이 3%-13%로 보고 되고 있다. 여기에서 보고된 일반적 추세는 불쾌감과 손상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한계점에 달려 있다. 대인 관계 상황의 유형의 수자가 특수하게 설문 조사되었다. 그 결과 20%는 대중 연설과 대중 앞에서 공연이나 수행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을 보고 했다. 그러나 단지 2%만이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되는 것에 대한 불쾌감이나 손상이 충분하게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인구 분포에서 보면 대인 공포증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은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절반 이하는 낯선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 새로운 사람들이 만나는 모임에서 두려움을 느낀다고 보고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먹거나, 마시거나, 다른 사람이 보는 데서 글씨를 쓰거나,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거나 하는 두려움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치료 세트에서 보면 대인 공포증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통원 치료에서 대인 공포증의 비율이 불안 장애를 가진 개인의 10%-20% 사이에 머물렀다. 그러나 그 비율은 다양했다.

img8.gif 진행 코스

 대인 공포증은 전형적으로 사춘기 중간에서 시작된다. 때때로 어린 시절의 역사 에 대인관계 억제나 부끄러워함에서 온다. 시작은 갑자기 스트레스를 주는 경험 이나 모욕을 경험한 후에 시작된다. 대인 공포증의 진행 코스는 지속적이다. 이 지속 기간은 빈번히 평생을 간다. 비록 이 장애가 어른 시절에는 심함의 정도가 약해지거나 완화되기도 하지만 손상의 심각성은 삶이 주는 스트레스에 따라서 달라진다. 예를 들어서 대인 공포증은 데이트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결혼을 하고 나면 감소될 수도 있다. 또 배우자의 죽음 후에 재 등장하는 수도 있다. 직장에 서 승진이 대중 연설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사람이 과거에 대중 연설의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 대인 공포증이 등장하는 수도 있다.

img8.gif 가족 패턴

 대인 공포증은 일반 인구와 비교를 해보면 대인 공포증을 가진 1차 생물학적인 친족 한데서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보고 하고 있다.

 img8.gif 진단에서 구분

  공황 공격과 대인관계 회피를 둘 다 가진 개인들은 때때로 어려운 진단 문제를 제시한다. 원형적으로 볼 때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는 초반기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들의 시작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 그리고 공황 공격의 방아쇠라고 생각되어지는 계속적인 수 많은 상황들의 회피로 특징이 지어진다. 비록 대인관계 상황들이 공황 공격을 한 개를 가지고 있을 동안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보여지고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공황 공격 안에서 회피적이 될 수도 있지만 공황 공격은 대인관계 상황에 관계 없는 간간히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들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 그리고 대인 공포증의 진단은 단지 대인관계의 두려움이 한 개의 공황 공격을 가지고 있을 동안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보여지고 있을 때만 진단이 되어져서는 안 된다. 대인 공포증은 간간히 재발하는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들의 부재 안에서도 대인관계 상황들의 회피에 의해서 특징되어진다. 공황 공격이 일어날 때 그들은 상황적으로 연결된 형태를 띈다 혹은 상황적으로 미리 예상되어지는 공황 공격들의 형태를 띈다(예를 들어서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 혹은 다른 대인 관계 상황들에 의해서 원인이 될 때 공황 공격을 경험을 하는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두려움을 가진 사람). 어떤 제시들은 가장 적당한 진단의 선택 안에서 치료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그리고 이들 원형적인 유형 사이에 들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데 두려움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이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할 때 공황 공격을 가진다. 그리고 발표를 하는데 죽음을 느끼기 시작한다.만약에 이 개인이 계속해서 대인관계 수행 상황 안에서 만 공황 공격을 가진다면 (비록 두려움의 초점이 공황에 있다고 할지라도), 그 다음에 대인 공포증의 진단은 적당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에 그 개인이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을 계속해서 경험을 한다면, 그 다음에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의 진단이 보장되어질 수 있다. 만약에 기준이 공황 장애와 대인 공포증 둘 다에 해당된다면 양쪽 진단이 주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평생 동안 대인관계 상황의 회피와 대인관계 상황의 두려움을 가진 개인은 이후에 대인 관계가 아닌 상황 안에서 공황 공격을 가질 수 있다(대인 공포증), 그리고 다양한 부가적인 회피적인 행동들을 가질 수 있다(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

 가능한 모욕의 두려움 때문에 상황들의 회피는 대인 공포증 안에서 우세하게 눈에 띈다. 그러나 역시 때때로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공황 장애 역사가 없는 광장 공포증에서 일어날 수 있다. 대인 공포증에서 회피적인 상황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 면밀하게 관찰 당한다는 것에 관계되어진 사람들로 제한되어진다. 전형적으로 공황 장애 역사가 없는 광장 공포증 안에서 두려움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 면밀하게 관찰 되거나 혹은 관찰되지 않는 상황들의 특징적인 군집과 관계 한다(예를 들어서 집 밖에서 혼자 있거나 혹은 집에서 혼자 있는 것, 다리 위에 있는 것, 엘리베이트 안에 있는 것, 버스, 기차, 자동차 혹은 비행기로 여행을 하는 것). 한 동료의 역할이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공황 장애 역사가 있는 혹은 공황 장애 역사가 없는)의 구분을 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 전형적으로 광장 공포증적인 회피를 가진 개인들은 두려움의 상황에 있을 때 믿을 만한 친구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동시에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예견된 불안을 눈에 띄게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특징적으로 혼자 있을 때는 공황 공격을 가지지 않는다. 군중들이 모이는 상점들을 두려워 하는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동료와 함께 있거나 없거나 간에 주도 면밀하게 관찰 당한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 동료에 의해서 주도 면밀하게 관찰을 당한다는 부가적인 짊이 없으면 불안해지지 않는다.

 분리 불안을 가진 어린이들은 그들의 양육자로부터 분리되어있다는 것에 대한 관심 때문에 대인관계 세트를 피할 수 있다. 발달 적으로 적당하지 못할 때 한 부모의 존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한 관심 혹은 집에 돌아가기 위해서 미성숙하게 떠나야할 필요성에 의해서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에 대한 관심 때문에 대인관계 세트를 피할 수도 있다. 대인 공포증의 분리된 진단은 일반적으로는 보장되어지지 않는다. 분리 불안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은 그들 자신의 집 안에서는 대인관계 세트에서도 항상 편안해 한다. 동시에 대인 공포증을 가진 어린이들은 집 안에서 두려운 대인 관계 상황들이 일어날 때마다 불편하다는 신호들을 보인다. 비록 모욕이나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두려움이 일반화된 불안 장애 안에서 혹은 특수 공포증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만(예를 들어서 피가 날 때 실신, 졸도/현기증을 보이는 것에 대한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 이것은 그 개인의 두려움 혹은 불안의 핵심 초점은 아니다. 일반화된 불안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은 공연, 수행의 질에 대해서 과도한 걱정을 가질 수도 있다.그러나 이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평가되어지지 않을 때도 일어날 수 있다, 동시에 대인 공포증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되어진다는 것이 그 불안의 핵심 열쇠이다.

 침투적인 발달 장애와 자아 분열 성격장애 안에서 대인 관계 상황들은 다른 개인들과의 관계에 흥미 부족 때문에 회피가 되어진다. 대조적으로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익숙한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 안에서는 대인관계에 흥미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어린이들이 대인 공포증의 진단을 위한 질적인 것을 가지려고 하면 즉각적인 가족 밖에서 어떤 사람들과 나이에 적합한 대인관계를 적어도 한 개는 가져야 한다(예를 들어서 동료들과의 대인관계 모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어린이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어린이, 그러나 나이가 같은 익숙한 한 친구와 관계를 가지는 것에는 흥미를 가지고 있다).

 회피적 성격장애는 대인 공포증와 많은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대인공포증과 많은 부분이 겹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에게 회피적 성격장애의 부가적인 진단은 고려되어져야 한다.

대인 공포적인 상황들의 회피와 대인관계 불안은 많은 다른 정신장애들의 특징들과 연결되어져 있다(예를 들어서 심한 우울증, 가벼운 우울증, 정신분열증, 신체 기형 공포증). 만약에 대인 관계 불안 혹은 대인관계 회피의 증세들이 다른 정신 장애의 과정 동안에만 일어난다면, 다른 정신 장애에 의해서 더 잘 설명이 되어진다면 대인 공포증의 부가적인 진단은 해서는 안 된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대인관계 불안에 악화 됨에 취약할 수 있다. 그리고 미한해서 어쩔 줄 모르는 증세들을 가진 정신 장애들 혹은 일반 메디칼 조건들에 관계된 회피와 대인 관계 불안의 악화에 취약할 수 있다(에를 들어서 파킨슨 질병에서 떨림, 거식증에서 비 정상적으로 먹는 행동, 비만, 사시(안과) 혹은 얼굴의 상처를 내는 것). 그러나 만약에 대인 관계 불안과 회피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혹은 정신 장애에 대해서 관심들이 제한이 된다면 대인 공포증 진단이 만들어져서는 안 된다. 만약에 대인 관계 회피가 치료적으로 의미가 있다면 다른 곳에서 특수화되지 않는 불안 장애의 한 개의 분리된 진단이 주어져야 한다.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된 대인 관계 상황 안에서 수행, 공연 불안, 무대 공포증 그리고 부끄러움은 흔하다 그리고 만약에 그 불안 혹은 회피가 치료적으로 의미 깊은 손상 혹은 눈에 띄는 고통스러움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해서는 안 된다. 어린이들은 익숙하지 않는 어른들과 상호작용을 할 때 흔히 대인관계 불안을 노출을 한다. 대인 공포증의 진단은 만약에 그 대인 관계 불안이 동료들 세트 안에서 우세하거나 그리고 적어도 6개월 동안 지속되지 않는다면 대인 공포증의 진단은 어린이들 한데서는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

img7.gif 대인 공포증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왕따라고 부르는 것의 정신의 학적 용어입니다. 왕따가 대인공포증과 다른 점은 왕따에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img8.gif 대인 공포증의 진단 기준

A. 한번이나 여러번의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대인관계 상황이나 공연 상황, 수행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지속적이고 눈에 띈다. 개인은 그가 모욕을 받게 되거나 미안해서 볼 낯이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보인다. 불안 증세를 보인다.

* 어린이의 경우에는 친숙한 사람들 한데서는 나이에 적합한 대인관계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동료들 관계에서 불안을 보인다. 어른들과의 상호작용관계에서는 두려움을 보이지 않는다.

B. 두려운 대인관계 상황에 노출되면 대부분이 불안을 도발한다. 어떤 상황에 연결되어진 공황 공격 혹은 어떤 상황의 예측에서 오는 공황 공격의 형태를 띈다.

* 어린이의 경우에는 불안은 울음, 성질부리기, 꽁꽁 얼어붙어버림, 친숙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상황에서 위축되어 버린다.

C. 이 사람들은 이 두려움이 과도하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 어린이의 경우에는 이 특징이 없을 수도 있다.

D. 두려워하는 대인관계 상황이나 공연 상황, 수행 상황을 회피하거나 집중적인 두려움이나 불쾌감을 참고 견딘다.

E. 대인관계 상황, 공연 상황, 수행 상황에서 오는 회피나 불안 예측, 두려움 혹은 불쾌감이 그 개인의 정상적인 일상 생활, 직업의 기능, 학업의 기능, 사회 활동 혹은 대인 관계에 의미 깊게 간섭을 한다. 혹은 대인 공포증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눈에 띄게 불쾌감을 보인다.

F. 18세 미만의 개인에게는 그 지속 기간이 적어도 6개월 이상 되어야 한다.

G. 이 두려움이나 회피는 직접 생리적인 영향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약물 남용, 메디칼 약물 복용 때무에 생긴 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또 다른 정신 장애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 광장 공포증이 없는 공황 장애, 분리 불안 장애, 신체 기형 공포증, 자아분열 성격 장애 등의 원인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H. 만약 일반 메디칼 조건이나 다른 정신 장애가 존재한다면 기준 A 항목에 두려움은 그것과 관계가 없다. 예를 들어서 이 두려움은 말더듬이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니다. 파킨슨 질병의 손발의 떨림 때문은 아니다, 거식증이나 폭식증의 병적인 식이 장애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니다.

일반화됨: 만약 이 두려움이 대부분의 상황에서 다 나타나면 일반화 된 대인공포증으로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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