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2세의 직장인 G씨

증세: 혼자되면 미친다는 강박증으로 집에 있지 못하고 밖으로 나돌아 다닌다, ,밖으로 나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보는 자아-의식으로 고통

접촉: 치료자의 블로그의 글을 읽고 심리치료 연락

진단명: 심한 불안증, 정리정돈벽, 불면증, 6년전부터 직장 생활을 할 때부터 수면제 그리고 2년 전부터 신경안정제 복용

치료 기간: 2022, 10, 27일 수요일 저녁 6시-8시까지 2시간 컨설팅

치료 결과:  G씨와 2시간 동안의 컨설팅의 과정에서 나타난 결과를 아래에서 요약해 놓았음

 

치료의 과정

G씨의 삶의 역사: G씨는 42세로 11년 전에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망과 그리고 어머니 사망 직후에 1년 후에 아버지의 사망으로 그 때부터 심각한 불안증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 아버지는 상고를 나와서 농협에서 은행원으로 시작해서 농협대학을 졸업한 사람으로 평생 은행원으로 정년 퇴직 몇 년 전에 은퇴한 사람으로 어머니에게 의존적이었다.

 어머니는 전업주부로 심각한 불안증을 가진 사람이었다. G씨가 태어나기 전에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 빠져서 가발을 쓰고다녔다라는 말을 했다. 어머니는 평생도록 정신과 약물을 복용을 했다. 5살 위의 형님, 2살 위의 형님이 있다. 큰 형님은 공대를 나와서 일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그리고 둘 째 형님은 준 공무원으로 두 형님은 외향적이고 G씨는 스스로 심각한 내향성으로 표현을 했다.

G씨는 어린시절에 과잉보호를 받아서 모든 것을 부모님이 다 해주었기 때문에 스스로 혼자서 하는 것이 별로 없다고 실토, 언제부터 자신이 과잉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는가? 라고 물었을 때 그는 유치원 시절부터였다고 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외향적인 성격이었다고 했다.

 시골에서 작은 초등학교로부터 큰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느끼게 되면서 누죽이 들어서 내향적으로 변했다고 했다. 중학교 시절에 성적은 반에서 5등정도를 유지했다고 했다. G씨는 고교 1학년 때 검정고시를 하겠다고 했다. 학교에서 별로 배우는 것이 없고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더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에게 검정고시를 하겠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극구 말려서 학교는 계속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니의 설득이 고마웠다고 했다 .학교는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관계를 배우는 곳이었다고 했다.

 대입에 실패해서 1년 동안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재수를 하게 되면서 처음 6개월 동안에는 힉원에 다니면서 동료들과 잘 어울리면서 어려움이 없었지만 동료들이 학원에 다니지 않고 혼자서 공부한다고 떨어져 나가면서 혼자 되면 미칠 것이다 라는 두려움 때문에 집에 있지 않고 밖으로 나돌아 다니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자아-의식이 강해서 다른 사람들이자신의 마음을 훤하게 꿰뚫어 본다는 생각 때문에 고통을받고 있다고 했다.

 어머니의 권유로 삼류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6년 동안 고시 공부를 한다고 하다가 방향을 바꾸어서 시회복지학을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고 서울의 인근 지역에서 복치과에 공부원으로 6년 동안 근무를 하면서 50대 초반의 히스테리칼 한 상사가 G씨를 갈굼을 하는 것 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 3개월 동안 휴직을 한 이후에 1년 6개월 후에 다시 1년 동안 무급 휴식 후에 그 여성 상사 때문에 사표를 지난 달에 던졌다고 했다.

지금은 서울 인근 지역에서 다른 곳에 사회복지사 시험을 쳐서 합격해서 1달 이후에 발령이 날 것 같은데 직장 생활을 지작하면 똑 같은 서울 지역이기 때문에 G씨의 과거의 인적 상황들이 알려지게 되면 자신의 대인관계가 들통이 날 것이 두려워진다고 했다.

G씨는 군대생화른 관심병사로 힘들었지만 다행히도 상사가 자신을 잘 돌보아주었기 때문에 전역을 할 수 있었다고 했다. G씨는 서로 마음이 통하고 안정된 관계에서는 말로 잘하고 관계를 잘 하는데 서로 갈등을 일으키는 관계가 되면 과도하게 긴장을 해서 관계가 어렵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G씨가 3개월 휴식을 할 때 복지국에서 지원하는 심리상담을 1년 동안 받았다. 40대 후반의 여성 심리상담사로부터 감정지원을 받았는데 그냥 경청하고 감정을 지원해주는 정도로 치료 비용은 복지국과 심리상담 협회와 연결되어 자신은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 그리고 1년의 휴직을 하면서 2년 전에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면서 그 병원에서 심리상담을 하는 심리치료사와 3개월 동안 1주일에 1회씩 시간당 10만원으로 3개월 동안 받아보았으니 그녕 이야기를 들어주고 김정 지원을 해주는 쪽으로 효과가 별로 여서 3개월 후에 그만 두었다고 했다.

현재의 문제점: 중, 고교 시절에는 심각한 대인공포증은 아니고 혼자되면 편안하지만 혼자되면 미칠 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혼자 있게 되면 집 안에서 쉬는 것이아니고 집 밖으로 나돌아 다닌다고 했다. 그러면 심각한 자아-의식으로 자신의 내면을 다른 사람들이 들어다보고 비웃는다 라는 생각 때문에 안정부절 못한다고 했다.

 취업 하면서 잠을 자기 어려워지면서 내일 정각에 일어나지 못하면 직장에서 일을 하기 어렵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수면제를 복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년 전에는 신경안정제 약물을 복용하게 되었다.지금은 하루에 꼭 신경 안정제로 잠들기 직전 새벽 1시쯤에 수면제를 6년 동안 복요한다고 했다.

 신체조직적인 장애는 위와 장이 좋지 않아서 여행을 가면 대변이 나오지 않아서 고생을 한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도 외출하기 이전에 반드시 대변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집 밖에서 대변을 하면 대변이 나오지 않는고 했다. 며칠간 대변을 하지 못하면 변비로 공행을 한다고 했다. 중,고교 시절에는 게임을 하면 뇌를 다칠 수 있다 라는 불안 때문에 게임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혼자 되면 이상한 사림이 될 것이다 라는 두려움에 집에서 혼자 있지 못하고 밖으로 돌아다닌다.

 그는 직장에서 일을 할 때 어떤 한가지가 해결되지 않고 갈등으로 남게 되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하는 일에 집중이 안되고 그리고 하는 일이 뒤죽박죽이 된다고 했다. 재수 시절에 형님과 함께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는데 갑자기 머리에공부가 입력되지 않고 2시간 동안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가 할 수 없이 지하실에서 공부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그는 그 이후부터 어떤 일을 하기 이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일을 하는 것보다 많아지게 되었다고 했다.

 본인은 스스로 그것을 알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을 고칠 수가 없다고 호소를 했다. 직장에서 회식을 가면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이야기를 잘 하는데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하면 특별히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과 함께 하면 머리 속에서 온통 자아-의식으로 빨려 들어가서 혼란하게 되면서 얼굴 표현이 경직되고 굳어져서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옆에 동료들에게 발각되어 비판과 모욕을 당하게 된다는 생각에 사로 잡히게 된다.

컨설팅의 결과 브리핑: G씨는 과도한 자아-의식 불안으로 극도로 긴장 상태에서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기계적으로 행동하면 즉 실수를 하지 않고 빈틈이 없게 되면 다시 말해서 갈등스러운 일을 만든지 않으면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라는 생각으로 기계적으로 사고와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긴장을 스스로 들어올리는 것이다 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치료자의 홈페이지에서 사례들을 읽어보면서 스스로 자신이 불안쟁애에다 대인 공포증을 가지고 잇다고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사람들과 어울리면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를 모르고 스스로 불안을 드러올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된 것이다.

 그 증거로서 G씨는 혼자되면 미칠 것이다. 게임을 하면 뇌가 파괴될 것이다, 정각에 잠을 자지 않으면 내일 아침에 직장에 출근하기 어렵다 라고 신체적으로 컨트롤 하려고 한다. 즉 자율신경조직을 스스로 컨트롤하려고 한다. 대변을 정확하게 배출하지 않으면 집밖에 나가면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변화된 환경에 가면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등등이 그 증거이다.

 과도한 불안 때문에 스스로 휴식을 없애고 긴장 상황을 최고조로 들어올리고 있다. 대화를 하는 것이 긴장을 방출하는 가장 중요한 기법이다 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즉 호흡이 맞는 사람과 함께 하면 이야기를 잘 하고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는 심리치료 혹은 약물 치료를 받아 보았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고 원래 상대로 되돌아간다는 인식이 머리 속에 각인되어져 있다.

 근본적인 문제는 어머니가 과도한 불안장애 때문에 어린시절에 엄마와 아빠의 과도한 과잉보호를 받아서 심리적 영역이 침해를 당해서 자아가 성장하지 못하고 자아 감각이 낮다. 두 사람의 형님과는 부모님이 사망한 이후에는 고로나-19 때문에 만자지 못하고 그년 서로 소식을 전하는 정도로 형제 관계가 단단하지 못하다.

 큰 형님에게는 이러란 문제점들과 직장에 사표를 냈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형님의 분노 공격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동료들과 관계는 체크되지 않았지만 일상에서 동료들과 이야기가 빠진 것으로 보아서 혼자서 외톨이고 모든 문제를 혼자서 자아가 위기의 갈등 문제를 피해 다니기 때문에 자아가 해결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 대신 해결하려고 한다. 자유신경 조직을 컨트롤 하려고 한다. 수면, 대변 그리고 동료들과 관계에서 의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거꾸로 경직됨을 그리고 부자연스러움을 생산한 것 때문에 스스로 자아-의식으로 그것을 컨트롤 하려고 하는 것이다

6개월 치료 비용으로 450만원의 이야기와 6개월 이하는 수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사, 동료들과 갈등 관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직장을 옮긴다고 해도 그곳에서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고로 치료를 받아서 긴장을 낯추고 갈등을 해결하고 그리고 자아의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G씨는 집에 가서 그 문제를 심사숙고해서 전화를 하겠다고하고 치료실 문을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