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하나?를 질문을 한 40세의 Q 부인

증세: 중학교3학년 때 겨드랑이에서 액취가 난다고 고1학년 때부터 동료들과 관계를 피하고 병원에서 수술 후에 많이좋아졌으나 해결이 되지 않아서 약물을 발라주면서 완화 되었음

접촉: 치료자의 블로그를 보고 치료자와 연락해서 2시간 컨설팅을 요청

진단명: 극도의 불안증, 대인 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액취증의 심리신체 장애,

치료 기간: 2시간 컨설팅을 받고 나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은 Q부인인 2023, 1, ,16일에 오전 12시-2시까지 2시간의 컨설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 과정 

Q부인은 인터넷 블로그에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작년부터 메시지를 남겼다. 3째의 출산 후에 3째 아들이 2살치 되어 유아원에 가게 되면서 지난 주일에 2시간 컨설팅을 요청했다.

 Q부인의 어린시절과 삶의 과정: Q부인은 부모님이 xx 지역에서 막국수 집을 하면서 지금까지 생활을 해 오고 있다 Q부인은 3살 위의 오빠가 있다. 오빠는 지금 공무원으로 생활 하고 있지만 독신으로 말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서로 몇마디 말을 하지 않고 어린시절에는 서로 많이 다투고 싸웠다.

 Q부인은 부모님이 막국수 집을 하면서 국수집에 딸린 조그만 방에서 생활 하다가 엄마와 아빠가 장사를 하면서 따로 그녀와 오빠를 돌보아주는 유모, 보모가 없이 장사를 하는 부모님 옆에서 어머니가 장사를 하면서 그들을 키웠다. 그녀가 5학년 때 부모님에게 우리는 왜 집이 없는가? 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 때 집을 구해서 결혼 전까지 그곳에서 식구들이 생활 하면서 부모님은 지금도 막국수 장사를 하고 있다.

 Q 부인은 5살 때부터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오줌을 싸는 야뇨증을 가지고 있었다. 오줌을 싸면 엄마가 처벌을 하지 않고 그냥 옷을 가라입혀 주었다. 5살 때 집 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인근에 공동 변소 혹은 신문지를 펴 놓고 대변을 했다. 어느 날 엄마와 인근에 버쓰 정류소에 화장실에 갔다가 나왔을 때 엄마가 없어서 울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녀를 데리고 인근에 면 사무소에 가서 엄마와 연결해서 엄마를 찾았다. 그런데 그 정류소에서 막국수 집까지는 100m  정도 이고 혼자서 갈 수 있었는데 왜 그 아저씨가 그녀에게 물어보지 않았는지? 가 궁금하다고 했다.

Q 부인은 5살 때 장사를 하는 엄마 옆에서 칭얼대다가 아버지의 사촌 형님이 아버지와 엄마에게 막국수를 기계로 빼고 국수를 만드는 과정을 배워주었기 때문에 막국수 장사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아버지의 사촌 형님이 Q부인에게 왜 엄마를 괴롭히는가? 하고 회초리로 Q양을 몇차례 때린 기억이 회상이 되었다.

Q부인은 중학교 3학년 때 옆자리에 앉은 한 여자 친구가 그녀에게 겨드랑이에 냄세가 난다는 말에 놀래서 겨드랑이를 양쪽 팔로서 꽉 조이면서 신경을 쓰면서 생활을 하다가 고교 1학년 때는 체육 시간에 체육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데 냄새가 난다고 불평하는 것을 체육선생님이 무마를 해서 잘 넘어갔다. 그 이후에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엑취증으로 수술을 했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서 수술후에 많이 좋아졌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서 지인이 연고를 주어서 그것을 겨드랑이 피부에 바르게 되면서 많이 해소되었다.

 대학은 담임 선생님이 원서를 써 주는 대로 xx 대학교 법과 대학에 입학을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서 영문과로 이동을 했다. 그 시점에서 하숙을 했는데 한 언니와 함께 하숙을 6개월 동안 할 때 그 언니와 함께 영문과의 동아리에 참가를 했지만 어울릴 수가 없었다. 야외 행사에 가게 되었는데 인원 때문에 그 언니는 영문과 동료들과 한 팀이 되었고 나는 행정과 직원들과 함 팀으로 외톨이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에 항의로 불평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 이후에 4년 동안 동아리에 참가는 했지만 이방인처럼 불편하고 어울리지 못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인근에 학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어 교사를 2년 동안 하다가 학원이 문을 다는 바람에 인터넷에서 경리를 배워써 건설회사에 경리 사원으로 2년 정도 근무하다가 6월 달에 군청에서 한 직원이 나와서 현장 조사를 갔는데 그 때 그 남자와 6개월 사귀고 임신을 해서 그해 1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Q부인은 지금까지 약 9년의 결혼생활로 남편은 그녀보다 9살이 많은49세이고 그녀는 지금 40세이다. 그녀는 큰 딸이 지금 초등학교 1학년으로 이제 2학년에 올라가고 둘 째 딸은 유치원에 다니고 막내는 아들로 2살로 유아원에 다닌다.

 Q부인의 남편은 어머니가 고교 미술 교사로 아버지는 군대에 물건을 납품하는 회사, 주유소 등을 운영하면서 사업을 해 왔는데 아버지는 늘 어머니가 교사의 봉급을 받으면 생활비용을 제외하고 남편이 가져가서 지금까지 절약형으로 살아오고 있다.남편의 남동생은 아직 미혼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남편의 아버지가 부동산으로 투자를 해서 인근에 땅을 큰 평수로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그 땅에 부모님의 집을짖고 그 옆에 남는 땅에 부인의 집을 남편이 건축설계사무소에 가서 건축설계를 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데 설계대로하지 않고 시공사의 인테리어 과장이 창문을 이중창문으로 그리고 현대적으로 하면 어린이들의 안전에 좋다라는 말에 설계를 변경해서 시공을하고 입주를 했는데 지난 달에 심한 추위에 바람에 창문이 흘들려서 불평을 하고 항의를 했지만 별다른 수리가없고 수리를 해도 큰 효과가 없다는말에 화가나고 그것 때문에 3일 동안 그 생각에 빠져서 남편이 자녀들에게 관심이 소홀하다고 비판을 받았다.

 지난 달에 남편에게 그녀의 어린시절의 소상하게 이여기를하고 나서 남편이 들어주었지만 공감이 부족해서 그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후회를한다고 했다.

2시간 컨설팅결과의 브리핑: Q부인은심각하게 불안하고 과도하게 긴장으로 중, 고교 시절에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대학시절에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불편애서 혼자서 게임으로 하루 종일 빠졌다. 이후에 우울해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켜달라고 했지만 어머니가 말렸기 때문에 중단을 했다.

 결혼 후에 우울해서 2년 동안 우울증 약물을 작년 12월까지 복용을 했다. 셋째의 임신에 의사의권유로 약물을 3개월 복용을 중단했다가 다시 임신 7개월 때부터 복용해서 약 1년 동안 복용으로 총 2년을 약물을 복요하다거 작면 12월 달에 약물을 중단하고 있다.

 Q부인에게 심리치료를받고 싶은가?를 물어 보았을 때 그녀는 혹시 치료사 선생님이 심리치료를 거부할까? 두렵다고 했다.3년 전에 강남의 정신분석 치료소를 찾아가서 50분 동안 컨설팅 이후에 경계선 성격장애로 치료가 어렵다고 거부당한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남편에게 이야기할 수 없고 지금도 막국수를 하고 있는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해서 치료 비용을 마련해서 다음 주일은 설날이기 때문에 1주일을 쉬가나서 그다음 주일인 2월 달부터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약속을 하고 떠났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Q부인이 남편과 갈등을 이야기를 하면서 시아버지의 권위가 조선시대처럼 남편이 부모님에게 No라고말을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지시 명령에 복종하고 있다는 것과 시어머니가 시아버지에게 No라고 말을 하지 못하고 노예처럼 복종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석을 통해서 알 게 되었다. Q부인과남편은현재 시아버지의 집의 남는땅에 주택을지어서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