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익 근무 7개월 중인 23세의 A군

증세: 마음을 열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이용하고 언젠가는 발목이 잡힐 것이라고 두려워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있다고 함

접촉: 치료자의 심리치료 홈 페이지를 본 아버지께서 아들인 A 군을 심리치료에 데리고 왔음

진단명: 대인 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치료 기간: 아버지는 한번 2시간 컨설팅을 해 보고 나서 치료를 결정하는 치료 계약을 하겠다고 해서 아들 A군을 치료실에 데리고 왔음. 이후에 아버지는 6개월 간의 치료 계약(48시간)을 하고 치료를 받도록 했다.

치료 결과: 주 3회로 1회에 2시간씩 1주일에 6시간의 치료 회기를 가지기로 했음. 아래는 A군과 제 15 회의 30 시간(컨설팅 시간과 합쳐서 총 32 시간)의 치료 과정을 요약 분석한 것임. 약물이 가져다 주는 심리적인 효과를 잘못해석 해서 약물 효과에 대한 과신이 약물 의존으로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됨

 

치료의 과정 

 오늘 치료 회기에서 다시 지난 치료 회기로 되돌아 가서 계속하기로 했다. 치료자는 지난 금요일날의 치료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을 했다. A군이 쉬고 싶었는데 여동생이 찾아와서 이야기를 시켰고 이후에 어머니가 와서 하기 싫은 대화를 하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 결과 전날 저녁에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잠을 잘 잤는데 어머니 때문에 분노, 짜증 때문에 약물을 즉각 복용을 했다고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A군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분노하게 되면 약물을 복용해서 분노, 짜증을 억압해서 가라 않게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A군은 치료자의 지적에 깜짝 놀래서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A군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화를 표현을 하는가? 라는 질문을 했다. A군이 화를 내 본 적이 있는가? 화가 나서 싸움을 한 적이 있는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치료자가 놀란 것은 A군이 한번도 화를 내서 싸워 본 경험이 없다고 했다. A군은 화가 나면 약물을 복용하게 된다고 했는데 A군이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한 것은 고교 졸업 이후로 약 4년-5년 전이라고 했는데 그 이전에 초,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화가 나면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A군은 다음과 같이 대답을 했다.

 나는 화가 나면 항상 참아야 한다고 내 자아에게 타이르게 됩니다. 화가 나면 화를 내서는 안 된다고 참게 됩니다. 이후에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나는 마음이 안정되면 "아까 화가 난 순간을 잘 참고 견디어 낸 것을 참 잘했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화를 참고 화를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1학년 때 화가 나서 싸운 경험이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H군과 친해서 (아주 친밀한 관계는 거의 없었다) 이야기를 많이 하고 농담도 서로 주고 받았는데 H군이 점점 A군에게 무시하고 신경을 쓰지 않고 막대하는 것 같이 느껴져셔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부 시간에 H군이 A군을 도발하는 말에 분노해서 A군이 안경을 집어 던지면서 폭력을 휘둘려려고 하는 시늉을 했는데 담당 과목 선생님이 심하게 처벌을 하지는 않아서 잘 지나갔는데 그 때 H군이 사과를 했고 그 이후에 A군에게 장난을 치면서 다시 다가 오려고 했으나 그 후에 A군은 미안하고 죄의식 때문에 H군과 거리감이 커지고 멀리하게 되고 서로 헤어지고 말았다고 회고를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A군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감정을 억압하게 된 근원을 찾으려고 어린 시절의 부모님과의 관계를 분석하기로 했다. 틀립없이 A군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두려워졌기 때문에 감정을 억압하고 있다고 확신을 했기 ' 때문이었다. 치료자는 A군에게 어머니와 아버지 관계를 이야기를 해 보도록 유도를 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결혼 초반기부터 심하게 다투었다고 했다. A군이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는 어머니와 싸우게 되면 말이 하닌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을 했다. 물건을 집어 든지거나 밥상을 뒤집어 엎어 버린 적도 있었고 서로 몸 싸움을 한 적이 많았다고 했다. 항상 싸움은 대화를 하다가 폭발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항상 말이 많았고 아버지는 항상 말이 거의 없는 편이었다고 했다.

 A군이 지금도 기억하지만 한번도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 한 개의 사건을 이야기를 했다. A군이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점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을 하는 것은 두 사람의 싸움이 극단적으로 변하게 되자 아버지가 같이 죽자 면서 혁대를 풀어서 어머니의 목에 감고 죽이겠다고 위협을 했을 때 어머니가 캑캑거리면서 숨을 쉬기 어렵게 되었고 이 째 A군이 울면서 "내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안 그럴께요"라고 아버지에게 애원을 한 적이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왜 A군이 아버지에게 잘못 했습니다라고 빌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 당시에는 A군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화를 낸 것으로 생각했다고 했다. A군이 고교 1학년이 되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의 도발에 대응하지 않게 되면서 부부 사이에 폭력적인 싸움이 줄어들 게 되었고 이후에 어머니는 항상 "과거에는 너의 아버지가 성질이 못되 먹어서 고약한 성격의 소유자였지만 지금은 많이 성숙해서 성격이 좋아졌다" 라는 말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고 했다.

 이후에 어머니는 그 사건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어머니는 "너의 아버지가 성격이 못되 먹어서 엄청하게 괴로웠다"라고 천번 이상(A군의 표현)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라고 했다. 아버지는 A군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는 어머니의 도발에 반응을 하지 않게 되었고 이후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싸움은 과거처럼 계속되지 않고 조용해졌다고 했다.

 어머니는 항상 아버지에게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 도발하는 경향이 있고 아버지는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싸움으로 번졌다고 털어 놓았다. 아버지는 담배와 술을 많이 했다고 토로 했다. 담배는 하루에 최소한 2갑을 피웠고 A군의 어린 시절부터 심하게 담배를 피웠는데 항상 배란다에서 피우거나 욕실에서 피웠는데 A군이 중학교에 들어간 시점에서 집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한달 전에 건강 상의 문제로 담배를 일체 피우지 않고 끊은 것 같다고 했다. 술도 역시 많이 마시고 밤 12시 혹은 새벽 1시 경에 들어오는 일이 아버지가 젊었을 때는 보통이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A군에게 담배와 술을 마시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A군은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아버지는 지금 직원을 5명 정도 두고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의 내용은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치료자가 물어 보지는 않았다. 아버지는 사업 상의 거래 때문에 술을 많이 마셨지만 지금은 거의 마시지 않고 술을 자제하는 것 같다고 했다. 요즈음은 아침 8시 경에 출근을 해서 저녁 5시-6시 경에는 귀가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지난 주일 수요일 날에는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어머니가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A군이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는데 아침에 A군이 전화를 해 보았을 때 아버지는 당직으로 숙직을 하느라고 귀가 하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싸움의 단골 메뉴가 늦게 귀가 하는 것 혹은 돈을 많이 벌어다 주지 못한 것 즉 경제적인 이유들 혹은 혹은 너무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는 것 등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그러한 것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아버지는 한 달에 생활 비용을 어머니에게 지불해서 살림 살이는 어머니가 하도록 했고 돈이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불평에 씀씀이가 너무 헤프다라고 하는 일을 많았지만 그것이 싸움의 단골 메뉴가 된 것이 아니고 서로 대화를하면 결국은 싸우는 것이 의사 소통 부재인 것 같다고 했다.

 A군과 아버지와 관계를 좋았고 아버지는 항상 A군에게 경제적인 문제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고 학원에 다니는 것, 참고서나 장난감등을, 사고 싶은 것, 혹은 가지고 싶은 것을 이야기를 하면 아버지는 즉각 해결해 주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혹시 아버지가 외박 혹은 여자 문제 때문에 부부싸움의 단골 메뉴가 아니었나?라고 물어 보았을 때 그러한 것은 아니었다고 완강이 거부 했다. 엣날부터 아버지는 전화로 연락도 없이 늘 귀가 하지 않거나 숙직 당직을 하거나 혹은 술을 마시다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 적이 많아서 가족 구성원들은 별로 불안하지 않았고 그것 때문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움을 한 적은 별로 없었다고 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친구 관계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친구가 거의 없고 여동생(A군보다 7살 적음)의 학부모들과 가끔 전화를 하지만 이웃 집 주부들과는 거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사귀는 친구가 없다고 했다. 아버지는 술 친구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술을 마실 때에는 거래 관계로 마시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천식과 비염이 심해서 지난 주일에도 천식으로 호흡 곤란을 일으켜서 119에 연락을 해서 엠브란스 차가 집에 달려왔다고 했다. A군이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는 천식이 심해서 병원에 자주 입원을 했는데 아버지가 퇴원 시에 어머니에게 혼자 말도 없이 집에 가벼려서 어머니가 차비가 없어서 A군을 등에 업고 집까지 걸어서 온 적이 있다고 어머니가 A군에게 이야기를 한 것을 회상을 했다. 아버지는 비염도 심해서 A군이 늘 아버지 방에 들어가보면 콧물 때문에 휴지 조각들이 널려 있었다고 회고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A군을 업고 차비가 없어서 걸어서 집에 갔다는 말을 지적을 했을 때 A군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까지 어머니가 A군을 늘 업고 다녔다고 부끄러워했다.

 치료자는 A군에게 천식과 비염과 아토피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A군은 유아기와 유치원 시절에 천식과 아토피가 심했다고 아머니가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들었지만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했다. 비염은 A군에게 심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부터 비염이 심했고 콧물 때문에 중학교 시절에는 이비인후과에서 부디동(코 굴곡염, 코 만곡염) 염증으로 수술을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수술 후에도 비염은 완치가 되는 것이고 염증 부위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회고를 했다. 코 수술 이후에는 약간 비염이 완화 되었지만 비염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고 털어 놓았다.

 A군은 올해 1월 달 경에 마음이 심란하고 불안해서 약물을 복용하려고 할 때에는 항상 비염이 악화 된다는 알 게 되었다고 했다.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게 되면 비염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 게 되어 비염이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천식과 비염이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생기는 심인성 질환의 일부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A군은 아버지는 천식과 비염이 심인성질환 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여동생은 천식, 비염, 아토피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여동생도 어린 유아기 시절에는 아토피가 심했는데 지금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다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갈등으로 되돌아갔다. 아버지가 A군이 고교 1학년 때 쯤에 아버지는 어머니이 도발에 대응하지 않고 말이 없어지고 그 결과 부부 싸움이 줄어들면서 어머니는 아버지가 대화 부족으로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하게 된 것 같다고 A군이 해석을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대화 거부로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해서 신경증이 심해진 것으로 아주 심한 것은 아니지만 약간 이상한 말들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들을 의심하고 이웃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보게 된다는 것을 더 붙였다. 그러나 심한 것은 아니라고 토를 달았다. 이 시점에서 아버지는 천식과 비염이 더욱 더 심해진 것 같았다고 회고를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는 분노, 짜증, 화를 말로써 표현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으로써 표현을 하는 사람으로 화가 나면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밥상을 뒤집어 엎는 분노를 컨트롤하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의사 소통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어머니와 대화를 하게 되면 결국은 폭발하게 된 것을 분석해서 지적을 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대화만 하게 되면 결국은 싸움으로 번져간 것이 그 증거라고 지적을 했다.

 A군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을 하는 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감정이 위험한 것으로 인식을 하게 되었고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압하고 고교 졸업 이후에는 약물을 사용해서 지금까지 감정을 다루고 있어 왔기 때문에 약물에 심하게 의존하게 된 여러 가지 동기 중에 하나가 된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이 시점에서 A군은 지난 주일 금요일 치료 회기 이후에 기분이 좋아서 여동생에게 같이 영화를 보러 가지고 졸랐는데 여동생이 가기 싫어해서 결국은 영화를 보러가지 못하게 되자 여동생에게 화가 나서 삐져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까지 말을 하지 않고 못 본체 하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A군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분노하게 되면 그 감정을 억업하고 갈등을 피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분노, 화를 말로써 표현을 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버지를 빼 닮았다고 지적을 했을 때 A군은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지난 금요일 치료 회기에서 A군이 수요일 치료 회기 이후에 기분이 좋아서 밤에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잠을 잘 잤지만 그 다음 날인 목요일에 쉬고 싶었는데 여동생이 찾아와서 말을 걸 게 되었고 이후에 어머니가 가세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불쾌하고 짜증나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약물을 복용하게 된 것을 지적을 하면서 A군이 쉬고 싶었을 때 어머니의 보챔에서 화가 나서 말을 하지 못한 것과 여동생이 싫어하는 영화를 보러 가자고 보챘을 때 여동생이 거부하면서 No라로 말로써 표현을 하지 못하고 서로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한 것을 연결 시켜서 지적을 했다.

 여기에서 A군은 여동생에게 짜증, 화, 분노가 치밀어 올란 것을 어떻게 말로써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앞으로 치료 회기에서 과거의 갈등들과 분노, 짜증 화가 났던 것들을 다시 치료 회기에서 재연을 하면서 직접 감정을 말로써 표현을 하는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고 소개를 했다.

 A군은 지금 분노, 짜증, 화를 말로써 표현을 함으로써 신체적인 긴장을 풀고 있는 건강한 사람들과 달리 약물로써 억압해 버려왔기 때문에 긴장을 몸에 계속해서 싸이고 누적이 되어져 왔고 방출이 차단되어서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그 반대로 공격적인 충동이 커지게 된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A군이 치료 초반기에 치료자에게 여러번 이야기를 했던 것을 회상을 시켜 주었다. A군은 외출을 해서 길거리에 걸어갈 때 다가오는 낯선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 싶어지고 분노, 공격을 느끼면서 괜히 그들을 찍접거리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공격하고 시비를 걸려고 하는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여러 번 하소연을 했다.

 약물로 억압되어진 분노, 짜증, 적대 감정은 방출의 출구가 막혀서 방출되지 못하고 내면의 몸 속에 누적이 되어져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일으켜서 탈출구를 찾으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분노, 짜증, 화를 행동으로써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표현을 하는 것을 배워야 약물이 없이도 건강한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내면 속의 긴장과 분노, 두려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고 시적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감정을 말로써 표현하는 훈련을 하게 되었다. A군은 부모님의 싸움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위험한 것으로 약물을 복용해서 감정을 억압했기 때문에 감정은 방출되지 못하고 누적되어져서 엉뚱한 곳으로 폭발했던 이벤트들을 하나씩 재연함으로써 감정을 말로써 표현하는 훈련을 하게 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