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8세의 조현병 환자 Y군

증세: 18세때 부모님의 이혼으로써 아버지를 따라갔다. 양모와 같이 살다가 친모의 방문 때 친모가 Y군이 이상하다고 정신병원에 6개월 입원시켰다. 지금까지 조현병 약물로 아침에 3살, 저녁에 3알 복용하고 있음

접촉: 치료자의 블로그를 보고 형님이 남동생의 치료를 부탁해서 아버지가 6개월 치료 비용을 지원해주었음

진단명: 조현병

치료 기간: 형님이 컨설팅 없이 바로 6개월간 심리치료에 등록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은 Y군이 제 1 회 2시간의 분석 치료 결과를 요약한 것임(2021, 6, 29: 오후 2시-4시)

 

치료 과정

 형님이 남동생 28세의 Y군의 치료를 요청해서 치료를 시작했음, Y군은 치료가 시작되면서 비교적 숨기지 않고 스스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Y군이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 형님이 학생회장 선거에 나간다고 부모님의 주의관심이 형님에게 쏠리자 화가 나서 스스로 가출했다고 했다. 어디에 가출을 했는가? 라고 물었을 때 지방에 있는 삼촌가족에 내려갔다. 삼촌이 가출했는가?라고 해서 그렇다고 했다.삼촌집에서 있다고 본가로 돌아왔을 때 어머니가 가정이 싫어면 외할머니 한데 가서 살아라 라고 해서 서울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서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외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20세 된 누나와 함께 2년 동안 살았다.

 그 때 Y군이 중학교 체육선생님이 육상 코치로써 육상선수를 육성하는데 스스로 찾아가서 운동을 하고 싶다고 했다.그래서 비등록 선수로 승승장구를 했다. 그런데 정박 등록 선수가 되고 나서 너무 빡세게 강압적인 훈련 방식에 화가 나서 동료들이 하나둘 탈퇴로 사라지면서 Y군이 하기싫어졌다. 아버지는 Y군에게 우리집에 운동하는 유전자가 없으니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를 하라고 했다.

 1500m-1800m 중거리 선수로 등록해서 운동을 계속하는데 아버지가 전학서류를 완료 했다는 말에 체육선생님에게 전학 간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교무실에서 여러 선생님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게 하고 폭력을 가했다. 그리고 욕설을 퍼부었다. 교무실에서 체육실로 끌려가서죽도록 얻어맞았다.

 다시 부모님 집으로 2학년 말에 전학을 와서 고교에 진학 후에 스스로 자퇴를 하고 선배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녔다. 그리고 17세 때 고시공부를 한다고 선포하고 시골에 내려가서 공부를 하지 않고 우울해졌다. 그 때 중학교 동료들이 전화 혹은 연락이 없었기 때문에 우울하고 서운했다.

 부모님이 18세 때 이혼을 했다. 아버지가 새로운 연인으로 소개를 했는데 결혼을 할 것으로 보였다. 나중에 어머니와 이혼하고 아버지가 재혼을 했다. 양모는 무속인으로 스님의복장을 한번씩 하고 사람들을 속이고 돈을 빼앗아먹는 회충같은 사람이었다. 그 때 이혼한 어머니를 찾아갔다가 어머니가 아들이 이상한 소리를 하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지방의 xx 정신병원에 6개월 입원을 시켰다. 병원에서 외출로 어머니를 만나고온다고 속이고 탈출해서 양모집에서 양모가 지극 정성으로 도와주었다. 회복 되었다 그 때부터 빠짐없이 8년 동안 양모와 함께 생활을 했다.

 아버지는 한번씩 집에 오거나 형님도 한번씩 왔다 갔다 했다. 양모는 딸을 데리고 와서 함께 살았다. 배다른 딸은 Y군보다 3살 아래였다. 양모와 Y군이 두 사람이 주로 살았다. 양모에게 형님과 Y군이 세뇌를 당했다고 했다. 양모는 형님과 Y군을 일본에 유학 보낸다 혹은 사업체를 물러주어서 경영하게 해주겠다 등으로 유혹에서 8년 동안 집안 청소, 빨래, 식사 그리고 모든 일을 Y군으로 하도록 했다. 7년 정도가 지나가면서 Y군이 양모가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2년 전에 한번 가출, 그리고 1년 전에 한번 가출을 했다.

8년 동안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지 않았지만 약물을 계속해서 아침에 3알 저녁에 3알을 복용하고 있었다. 양모에게 분노에서 양모를 몇차례 주먹질로 때리고 이복 여동생을 발로 나고 폭력을 행사를 했다. 양모와 여동생이 고소를 해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판가가 40시간 봉사활동과 그리고 보호관찰자로 40시간 보호를 받도록 했으나 연락이 없었다.

작년 추석 때 이후로 Y군이 6개월간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삶을 살았다고 했다. 올해 2월 달에 제주도에서 낙찌 잡이 고기배를 2개월간 타게 되었는데 그 때 형님에게 경찰서에서 남동생이 제주도에서 속옷차림으로 그리고 신발이 없이 나돌아 다니다가 경찰에 신고가 들어와서 보호중이다 라는 연략을 받고 형님이 제주도에 내려갔다. 남동생을 데리고 와서 올해 3월달부터 약물을 복용하면서 지금은 고시원에서 그리고 형님은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분석의 과정을 30분 동안 형님에게 브리핑을 하면서 형님이 남동생이 제주도에 인수하려고 내려갔을 때 20년 전에 죽은 친지를 만나다고 하는 소리와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을 보고 조현병으로 확신을 했다고 했다. 치료자가 왜 친어머니가 무엇 때문에 Y군을 6개월간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켰는가? 라고 물었을 때 형님은 어머니도 종교 광신도라고 했다. Y군은 모태 신앙인이지만 지금은 교회에 나가지만 과거에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다고 했다.

 형님은 어머니가 Y군을 돌보아주지 못하게 되면서 정신병원에 보호소로 가두어 두려고 했었다고 했다. 치료자는Y군이 지난 해에 제주도 낚지 잡이 어선을 탓을 때 2개월 동안 일을 하면서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말을 하지 못하고 한계점을 넘어가면서 스스로 자아의 혼란을 일으켜서 보호자로 연결되어졌고 자신을 그곳에서 빠져 나오게 한 것으로 분석을 했다.

 즉 Y군은 평소에 불안과 긴장을 참을 수 없고 그리고 감정의 표현이 막혀있고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위기로 코너에 몰리면 정신이상 상황으로 보호자로 하여금 위기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분석을 했다. Y군은 자신이 이상한 생각이 들고 내세와 천국에 상상속에 빠진다고 호소를 했다.

 제 1 회 2시간을 끝내고 형님과 의존해서 이번 주일에 목요일에 시간을 정해서 연략하겠다고 하도 형님과 함께 30분간 브리핑을 끝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Y군이 지방의 어촌의 소도시에서 3개월간 문어 잡이 고깃배를 탔고 그리고 3개월의 시점에서 정신이상으로 형님과 경찰에 의해서 빠져나왔고 1개월동안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면서 휴식 후에 4, 5 6월달은 노다가로 공사판에서 일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