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9세의 T부인

증세: 1년 동안 우울증으로 심리치료와 컨설팅으로 치료를 받은이후에 다시 컨실팅을 시작

접촉: 치료자의 심리치료 홈 페이지를 본 어머니께서 인터넷으로 아들의 치료를 문의해

치료 기간: 2021, 11, 25일 목요일 오후 4시 30-6시 30분까지 예약, 제 1 회 4.5시간

치료 결과:  T부인과 5시간 동안 컨설팅의 결과를 요약

 

치료의 과정

2021, 11, 25일에 오후 5시-10시까지 5시간을 컨설팅을 받았다.

첫 번째 컨설팅 내담자: 내담자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으로 처음 50분 동안 상담과 그리고 어머니가 20분 동안 상담을 가졌다.

 A양은 3개월 전에 xx 시에서 살다가 지금은 이모네 가족이 살고 있는 xx 시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이사를 오기 이전에 엄마와 아빠와 함께 잠을 잤다 그런데 이곳에 이사를 오면서 아래층에는 외할머니가 살고 있고 그리고 위층에는 부모님이 1개의 방, 다른 한 개는 A양이 거주하고 있다. A양이 새 학교에 전학을 와서 친구들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A양은 혼자서 방에 있을 때 이상한 소리가 나서 다락방에 올라가서 살펴 보았더니 아무도 없었다. 이후에 한번은 한 남자 친구와 통활를 하는데 한 소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무시를 했다. 그런데 학교에서 동료들과 공부를 하는데 옆반인5학년 2반이 아니고 3반과 4반에서 선생님이 큰 소리로 야단을 치는 것에서 모든 반 어린이가 얼음장이 된다고 했다.

 학교에서 동료들과 관계를 할 때 옆에서 남자 꼬마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데 잘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를 몇 번 들었다. 학교에서 5학년 선생님들이 급식 때 음식을 강요해서 구토를 해서 어머니가 3번이나 항의를 했지만 학교 선생님은 5학년의 4개의 반이 식사 지도를 하기 때문에 음식을 남기기 말고 다 먹어야 한다고 했다. A양은 다른 학교로 전학을 원한다고 했다.

 A양은 집에 오면 21세의 아가씨가 목소리로 그녀와 친구가 되는데 A양이 이러한 이야기를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했을 때 21세의 아가씨가 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는가? 라고 하면서 그녀에게 쓰레기 통을 던지고 책을 찢고 그리고 날리는 연이 방구석에 있는데 그것을 그녀의 옆자리에 가져와서 놓았다. 처음에는 그녀가 A양을 도와주는 친구로써 생각을 했는데 꼼꼼히 생각해보니 그녀를 해코지 하는 것 같아서 나쁜 악귀로 생각한다고 했다.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는 그의 친구가 한 교회의 장로인데 그에게 딸의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친구가 귀신이 씌었다고 했다. 귀신을 쫓는 굿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가족들이 교회, 성당에 나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어머니는 A양이 어린시절에 굉장히 예민해서 자동차 소음 소리에 너무 민감했다 그리고 그녀가 6살 때 외할아버지의 사망 때 얼굴의안면 근육이 마비 된 적이 있고 그리고 입이 옆으로 돌아간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소음에 굉장하게 예민하다고 했다.

 어머니는 A양이 이사를 혼 3개월 동안에 학교 동료들을 사귀는 것이 어려워서 과거의 학교 친구들에게 버스를 3번이나 갈아타고 친구를 만나서 갔고 그리고 지금은 근처에 이모네 가족의 나이어린 자녀 3명과 함께 어울린다고 했다. 외할머니가 함께 살고 있는데 외할머니는 1층에 거주하는데 A양이 주말에 외할머니와 어울리지 않고 엄마가 운영하는 카폐에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간다고 했다.

 컨설팅: A양이 새로운 도시로 이사오기 이전에 A양은 부모님과 한방에서 지금까지 거주했다(그녀의 방이 있었지만) 그런에 3개월 전에 이사를 와서 혼자서 독방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댜 그런데 2주일 전부터 부모님의 방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그 21세의 아가씨는 드 이상 등장하지 않음이라고 했는데 A양이 지금까지 부모님과 함께 생활 하다가 혼자서 방을사용하게 되면서 그녀가 과도하게 예민하고 불안해서 스스로 주변을 너무 의식하고 스스로 혹시 귀신이나 괴물이 있는 것이 아닌가 예견으로 환상을 기대하는 것을 분석으로 밝혀 내도록 했다.

 A양이 말을 할 때 놀래서 두려움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면 그녀가 3개월 전이 부모님과 함께 생활 할 때 그러한 귀신 이야기들을 했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녀가 두려움, 불안으로 그러한 환상들을 스스로 예견으로 불러내는 것이 아닌가?

 즉 A양이 학교에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예민에서 건너 건너 교실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야단을 치는 소리에 A양이 얼음장이 된다고 했는데(학교 동료 모두) 옆에 동료들과 관계를 분석해서 그녀가 반 동료들에 과도한 긴장을 그 순간에 꼬마 목소리를 불러 내서 그곳에 주의관심을 집중해서 스스로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는 것으로 보이니 그것을 분석해 본다.

 학교 급식 문제로 과도하게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상담사가 담임 선생님에게 A양이 음식에 과도하게 예민한데 모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강압해서 구토를 하고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학교에서 그러한 급식 다먹기는 잘못된 것으로 어린이들이 조건학습으로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을 평생지속하는 신경증이 될 위험이 있다고경고하고 시정되어지지 않으면 교육청 그리고 서울 교육감에게 시정하겠다고 협조를 요청한다.

 A양은 과도하게 예민해서 어머니가 어린시절에 A양의 불안과 두려움을 흡수하지 못하고 어머니의 불안이 오히려 거꾸로 A양이 흡수해서 과도하게 예민해져서 상담자는 제 1 차적으로 A양과 대화를 통해서 긴장, 불안과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긴장 헤소가 제 1 차적이다 고로 2시간으로 상담 시간으로 120분 동안 온갖 이야기들을 들어주면서 말로써 표현하게 한다.

 A양이 과거에 혼자 있을 때 그러한 소망저긴 예견으로 자주 그러한 상상의 친구들을 불러 내서 대화를 하는가? 그리고 A양이 부모님과 함께 잠을 자나가 3개월 동안 혼자서 잠을 잘 때 이러한 상상의 친구들이 생겨녔는지? 과거의 역사를 체크해 본다.

 부모님을 상담해서 왜 아버지가 장로 친구의 귀신 들린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A양 역시 스스로 악귀라고 했으니 이것을 귀신 쪽으로 돌리는 모양인데 정신의학과 심리과학으로 치료를 하도록 한다 만약에 부모님이 그러한 귀신 이야기를 수용하면 A양이 이것을 수용해서 자아가 여러개가 서로 소통이 되지 않는 해리장애인 한 사람의 마음 속에 여러명이 살고 있다는 빙의현상으로 연결되기 쉽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두 번째 컨설팅: 중학교 1학년으로 어머니는 일본인, 아버지는 한국인으로 xx 교회에서 서로 결혼으로 독실한 xx 교회 신자. 아버지가 어미니를 폭력으로 어머니의 머리카락을 쥐고 폭력의 장면을 그리고 어머니가 그 이후에 일본으로 돌아가서 얼마 후에 귀국한 적이 있다. B군은 동료들에게 말을 할 때 존칭으로 말을 한다. 그리고 B군은 아버지와 무서운 관계로 접촉을 피한다. 동료들과 관계가 어렵고 여학생과 관계를 좋다.

 B군은 아버지와 무서운 관계 그리고 어머니와 편안한 관계가 동료들에게 그대로 확산되어 동료들에게 존대말을 사용하는 것은 동료들과 불편한 관계를 초래해서 옆으로 오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다. 고로 동료들을 아버지로 대하고 있다 고로 상담 시간에 말을 표현하는 훈련으로 상담가 B군에게 동료들에게 하는 대화를 훈련시킨다. 그리고 상담자와 치료 회기 시간에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해서 긴장을 풀어주고 개인의 고통과 비밀을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하도록 친밀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모델화 해서 일반화 시킨다.

 세 번째 컨설팅: C군은 이번에 수능을 본 고 3학년으로 1년 동안 상담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었다. 아버지의 말에 의하면 C군이 수능을 다행히도 잘 본 것 같다고 했다. 수능 이후에 휴식하라고 해서 지금은 상담을 쉬고 있다. C군이 어머니에게 화를 내면서 큰 소리로 엄마 때문에 내가 정신병자가 되었다 라고 한 이후에 어머니가 충격으로 붕괴직전에 있는 것 같아서 상담자가 죄의시을 느낀다.' 아버지는 아들 C군이 어머니에게 그러한 막말을 한 것이 오히려 증세가 악화되는 것으로 분노한다고 했다.

 C군은 수능 직전에 학원의 2명의 교사의 기대치 때문에 과도하게 불안해서 성적 저하를 걱정하고 있다 라는 말에 치료자가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니 마음을 편하게 하고 실수를 줄리고 학원 교사에게 이번 수능은 주의집중력의 실패로 성적이 나아지 않을 것 간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면 과도한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 것을 메일로 C군에게 전달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들의 행동이 나빠지고 있다 라는 생각으로 아들의 행동을 나쁘게 보는데 이것을 아들 C군이 큰 장애물을 통과 한 성공으로 이야기를 하고 좋은 현상 이라고 부모님에게 이해를 시키고 그리고 C군에게 표현한 것은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분노를 표현한 첫 말문을 열 게 된 것으로 좋은 현상이지만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을 해서 언어 폭력이 되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상대방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동이 acting out이라고 인식 시킨다.

 만약에 여기에서 멈추게 되면 치료는 답보상태로 전진이 없는 제자리걸음이 된다 고로 앞으로 더욱 더 부모님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써 표현하다고 한다. 어머니가 너무 충격으로 붕고 직전이라면 심리상담을 받거나 정신과 약물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도록 했다.

C군에게 부모님을 장벽을 넘어서야 동료들과 관계로 널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C군이 상담사 선생님에게 아직도 2% 비밀로 한 것이 있다고 했는데 C군의 아버지는 아들 c군이 xx한 것을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치료자가 기억이 잘 나지 않음). 끝없이 자기 표현으로 계속치료를 한다. 부모님에게 아들의 감정 표현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은 잘모되었지만 분노를 어머니에게 표현한 것은 질 일보한 좋은 현상으로 긍정적으로 보게 한다.

네 번 째 컨설팅: 32세의 여성으로 4년 동안 상담을 받은 사람으로 상담자의 집에 와서 치료를 받고 있다(치료자의 조언). 아버지는 우리나라의 최고의 법대 졸업을 했으나 국회의원 보좌관을 한번하고는 일을하지 않고 백수로 생활, 어머니가 생계를 유지, 오빠는 최근까지 가정을 책임지고 운영하다가 독립해서 집을 나갔다. 아버지는 약간의 치매로 70대가 되었다. D양은 회사에서 3년 동안 건대어 내면서 생활을 하지 하고 있는데 독립을 추구하고 있다.

 D양은 과도한 긴장으로 두려움과 불안이 너무 높아서 치료실 안에서 긴장이 약간 해소되지만 밖으로 나가면 다시 원위치를 시키고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녀가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때 긴장을 어떻게 풀어내는가?를 모델로 보여준다. 즉 집에서 방석을 몇 개를 포개서 편안하게 누워서 눈을 감고 어떤 말이라도 자연스럽게 하도록 한다.

 그녀가 집에 가면 휴대폰으로 웹툰 만화를 즐거 본다고 했는데 그것이 뇌를 자극해서 긴장을 들어올린다는 것으 깨닫게 하고 집에서 휴대폰사용보다 조용한 음악으로 마음을 진정시키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신체적인 과도한 긴장의 증거로써 아토피, 비염, 천식과 소화성 궤양을 체크를 한다. 스스로 자신의 신체적 긴장을 깨닫게 하고 그것을 운동, 요가 혹은 걷기 죠깅 등으로 신체적 긴장을 스스로 줄이는방법과 대화를 하면서 편안하게 즐겁게 하도록 한다.

T부인은 2주일 후에 컨설팅을 요청을 했다.신내림의 초등학교 5학년의 소녀가 다시과거의 학교로 전학서류를 완료해서 저쪽 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했다.그리고 그곳에 가기 위해서 아침에 6시에 엄마의 승용차를 타고 엄마의 까페에 갔다고 그곳에서 버스를 한번 타도 학교로 가게 되었다고 했다. 이번 주일에 아버지와 50분 상담을 했고 그리고 A양과는 2회로 120분의 치료 회기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