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고교 3학년 17세의 R군

증세: 육상 선수로써 도지역 대회에서 단거리 선수로 활약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허리 디스크로 중단, 이후에 게임에 빠져 중학교를 게임으로 보냄, 계속되는 아버지, 3살 위의 누나와 갈등으로 고민 중

접촉: 어머니가 심리상담을 하는 한 동료로부터 치료사를 소개받아서 치료를 시작하기로 결심

진단명: 게임 중독, 충동 폭력적

치료 기간: 2022, 2, 24일 수요일 오후 3시-5시에 예약하고 치료를 시작

치료 결과:  컨설팅이 없이 바로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R군과 제 1 회 2시간으로 치료를 시작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회기에서 R군은 수요일 오전 3시-5시에 예약을 하고 치료실에 나타났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왔으나 어머니는 치료실에 들어오지 않고 1시간 30분 후에 컨설팅 종합브리핑 때 오리고 하고 혼자서 스스로 나타났다.

 R군은 현재 고 3학년으로 3월 1일부터 새학기의 시작을 눈 앞에두고 있었다. 첫 시간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그는 부모님의 부부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기 때문에 늘 불안한 가족 생활로 살아 왔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구두신발 주걱으로 사정없이 때리는 바람에 경찰서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출동 한 적이 있었다.

경찰 신고는 그 이전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부부 싸움으로 한번 경찰 신고가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늘 부부 싸움으로 가족은 항상 긴장 속에 있었다. R군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부에 가입해서 좋은 기록으로 도내 경기에서 단거리 우수선수로 훈련 그리고 축구와 야구 비숫한 운동으로 희망적으로 체육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6학년 때 침대가 아닌 거실 방바닥에서 4일 동안 이불을 펴고 잠을 자다가 허리가 아파서 왼쪽 다리를 잘 움직일 수 없었다. 이웃 병원에 가서 MRI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로 나왔다. 그 검사 결과를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디스크를 최고로 잘 보는 교수님에게 가서 사진을 보여주었을 때 그 교수가 성장점에 상처가 된 것으로 진단을 했다.

 이웃의 병원에 운동 요법으로 치료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을 때 돈이 너무 비쌌기 때문에 그만 두고 R군이 그들이 보여주는 운동 요법 요강에 따라서 스스로 운동을 하면서 회복되었다 그러나 운동은 포기를 했다.

 그 시점에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료들과 게임을 하게 되면서 중학교 1학년부터 방과 후에 오후 4시 쯤에 인근에 PC 방에 가서 저녁 9시 경에 집에 귀가하는 게임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개인 컴퓨터를 사주었기 때문에 일부는 집에서 일부는 PC방에서 게임에 몰두하게 되었다.

 R군은스스로 게임 중독이 되었다고 중학교 2학년 때 깨달았다고 했다. 게임으로 70%의 시간을 낭비하고 30%만 공부를 했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고 1학년 때 공부를 해야 하겠다라고 결심을 하고 공부에 집중한 결과 과학은 반에서 2등급, 영어는 4등급, 국어는 8등급에서 4등급으로 성적이 올라갔다.

 희망을 얻어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 집에서 줌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서 컴퓨터에 선생님이 강의를 할 때 그는 친구들과 서로 연결해서 게임을 하루종일 했다. 그렇게 해서 고 2학년을 보냈다.

 누나는 부모님이 공부에 신경을 쓰도록 지원을 했다. 일반 xx 대학에 입학 후에 휴학을 하고 3수를 했으나 직년 9월에 외할아버지가 코로나로 사망해서 수능에 실패를 했다. 누나는 원하는 학교가 아니었기 때문에 열등감 속에서 살았다.

 

 가족구성원들과 충돌

 아버지와 충돌: 아버지는 주식에 손을 대서 손해를 입었고 어머니가 계속된 부부싸움으로 한번씩 화를 내고, 욕설, 물건을 집어 던지고 폭력적이었다. R군이 개임을 하게 되면서 2년 전에 아버지가 출근을 하려고 할 때 아버지의 옷을 물에 담가서 아버지에게 지금까지 한번도 사과를 한 적이 없으니 아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를 하라고 해서 출근길을 막았다. 아버지는 결국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다.

 그 이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부부 싸움으로 서로 난투극 일보 직전에 R군이 끼어들어가서 아버지를 밀치면서 서로 떨어져 거리를 두라고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뺨을 스치게 되었고 아버지가 R군의 뺨을 때리면서 난투극으로 아버지가 경찰에 전화를 내서 경찰이 출동을 했다. 아버지는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었으니 용서해달라고 해서 경찰은 돌아갔다.

누나와 갈등: 누나는 예민해서 사사건건 R군과 충동을 했다. 2년 전에 R군이 게임에 빠져 공부를 소홀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너는 게으름 뱅이, 석두 등으로 자극을 하다가 두 사람이 몸싸움으로 번지면서 누나를 힘으로 제압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누나가 R군의 팔을 입으로 깨물어서 그 흉터가 지금도 남아있었다.

2022년 1월에 스파르타 학원에 등록해서 5주일 집중공부로써 아칙 7시에시작해서 저녁 9시까지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것에 그리고 갇힌 답답한 느낌 그리고 잠이 오는 것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미 어머니에게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자퇴를 하려고 하고 있었다.

 3주일의 시점에서 누나가 R군에게 접근해서 너는 돈만 날렸다. 그는 똥만싸는 기계이다. 멍청이 바보라고 모욕을 주었다. 화가 나서 R군이 누나가 자신보다 공부를 형편없이 못했던 한 남학생이 재수를 해서 이름 있는 xx 대학에 합격했다 라는 말을 듣고 누나에게 누나의 친구는 xx대하게 합격했는데 누나는 3수를 해도 그 정도밖에 안 되는가? 라고 누나의 화약고에 불을 붙였다.

 누나가 노발대발해서 두 사람이 몸싸움으로 번졌다. 누나를 때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누나의 팔을 잡고 막고 있는데 누나가 경찰에 전화로 경찰이 출동해서 누나가 동생이 목을 조르고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살해의 위협을 받았다 라고 호소 했다. 누나와 아들의 싸움에서 어머니는 피해서 밖으로 나가 버렸다.

 R군이 어머니에게 전화로 자초지종을 이야기를 하면서 R군은 경찰에 끌려가지 않았다. 그 사건으로 3주만에 스파르타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누나와 서로 눈길 주기를 피하고 서로 말을 하지 않고 1달 동안 피해 다니고 있다.

30분 동안 어머니와 R과 전체 브리핑: 가족 갈등 속에 온 가족 구성원들이 과도한 긴장과 불안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자극해서 분노와 긴장의 방아쇠 역할을 하고 있다. 아버지의 불안과 스트레스ㅘ 긴장은 어머니가 그리고 어머니의 불안과 긴장은 아버지가 누나와 R군이 서로서로 자극을 해서 서로의 긴장을 방출해주고 있다는 것을 본인들은 모른다.

 서로가 서로의 방아쇠를 당겨주어서 긴장을 풀어주고 있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싸움 후에 후유증으로 서로 증오, 미워하고, 시기. 질투의 감정의 악순환 속에 휘말려 들어가 있다.

 R군의 허리디스크는 과도한 불안과 긴장의 연속에서 심리신체 질환으로 병원에서 MRI 결과 디스크로 진단을 받았지만 스스로 운동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 라는 것이 그것이 심리적 요인과 관계 있다 라는 증거이다.

 R군은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의 부부싸움으로 늘 긴장과 불안 속에서 살았다. 고로 유사한 신체적인 긴장이 계임중독으로 연결되어져서 신체 균형유지로 연결되어졌다. 고 1학년 때 공부에 취미가 생겼기 때문에 성적이 향상되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줌 학습에서 게임 중독에 빠져서 1년을 날려 버렸다.

 스파르타 학원에 등록해서 아침7시-저녁 9시까지 하루 조일 교실에서 공부를 시작했지만 과도한 불안과 긴장이 누적되어 공부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불안이 뇌의 회전을 막아 버렸기 때문에 신체적 긴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결론: 가족들의 과도한 불안이 혼 가족 구성원들로 하여금 어떻게 긴자을 해소하는가?를 모르고 서로 자중지란으로 방아쇠를 당겨주면서 그러나 그 후유증으로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복수 속에서 살고 있다.

앞으로 대화로써 긴장 해소를 새로 배우고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고컨트롤 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리고 게임중독에서 벗어나서 미래를 설계하고 내 삶에 내가 책임을 지는 방향으로 치료가 진행될 것이다. 약 20회 정도의 치료 회기 때 어머니가 치료사와 그리고 40회 정도의 치료 회기 때 아버지가 치료자와 프리핑을 통해서 R군을 도와주고 지원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치료자가 지금까지 18년 동안 살아오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R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허리 디스크로 운동을 포기한 것이라고 했다. R군이 단거리 선수로, 축구, 야구를 했는데 유치원 시절에는 2년 동안 수영 코치로부터 수영을 배웠고 그리고 4학년 시점에서 롤라 스케이트를 4년 동안 늘 일상에서 한 것으로 대회에 나가서 상을 탔다고 했다. 그리고 볼링을 몇 년 동안 쉬지 않고 했고 지금도 중간고사 기말 고사가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볼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몇 개월 전에 중학교 3학년 시점에서복싱을 했다고 올해 스파르타 학원 직전에 복싱을 2개월 하다고 그만 두었다고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