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치료자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5년 동안 부산 교육대학원에서 가족 치료와 상담 실습 과목을 담당했었다. 마지막 이수 과목인 "상담 실습" 과목에서 각 학생들(초등학교 교사들)은 마지막 학기에 한 학기 동안 자신의 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학생을 한 사람 선택을 해서 그 학생을 한 학기(약 3개월) 동안 상담 치료를 통해서 심리적인 문제 행동을 수정하도록 하는 상담 실습을 모두가 이수해서 이 과정을 통과를 하도록 지도를 하고 있었다.

참고로 각 상담자들은(초등학교 교사들) 내담자(문제 학생)의 선택의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주의 사항을 철칙으로 준수해야 한다.

 1. 자신의 반 어린이 중에서 심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학생들을 후보자로 3명을 선정한다,

 2. 슈퍼바이져인 본 치료자와 논의를 통해서 각 상담자는 그 3 명 중에 가장 적당한 한 학생을 선정한다.

 3. 선정된 학생의 부모님에게 반드시 내담자로 한 학기 동안 문제 행동의 수정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반드시 허락을 얻는다.

 4. 만약에 부모님이 거부를 하면 위와 같은 똑같은 과정을 통해서 그 다음의 차선자로 내담자를 선정한다.

 5. 부모님이 허락을 하면 3개월 동안의 상담 과정에서 반드시 부모님의 적극적인 동참과 자녀의 문제 행동의 수정에 같이 참가한다는 확인을 받아둔다.

 

부모님에게 자녀의 내담자 선정시에 다음과 같은 절차로써 허락을 받도록 한다.

 

 1. 내담자로 선정되는 것은 그 부모님의 자녀가 특별한 문제 아동이기 때문이 아니다. 인간은 모두가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고 그 내담자로 선정된 아동은 지금의 단점만 수정이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아동임을 강조한다.

2. 내담자로 선정된 그 아동은 상담 실습의 실험용으로 사용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상담에 사용되는 심리적인 기법들은 이미 수 많은 학자들과 치료사들에 의해서 효과 검정된 이론들로써 시행착오로써 사용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3. 상담자인 담임 교사는 마음대로 시행착오적인 상담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엄격한 훈련과 전문성을 갖춘 지도 감독을 하는 교수 밑에서 지도와 감독을 받는다. 그 지도 교수는 미국에서 전문 교육과 훈련을 받은 유능한 심리 치료사로써 대학에서 강의와 그리고 환자들을 직접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 사람의 지도와 감독 아래서 내담자로 선정된 학생들의 단점들을 고치도록 도와주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4. 만약에 그 지도 교수인 치료사(치료자인 본인을 말함)에게 직접 상담 치료를 받게 되면 1시간에 xxx 치료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반드시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해야 하며, 6개월의 치료 계약으로 6개월의 총 치료 비용이 xxxx 라는 엉청난 큰 돈이 지불되어야 한다.

5. 상담 교사들은 1주일 동안 내담자와 상담한 내용과 상담 과정을 1주일에 1회씩 슈퍼바이져인 지도 교수와 만나서 2시간 동안 보고를 하고 그 다음 주일에 1주일 동안 내담자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를 지도를 받고 지도 받은 내용을 점금하고 실행 결과들을 논의를 한다.

5. 내담자로 선정된 아동은 실제로 그 지도 교수인 슈버이져에게 치료를 받는 것과 같다. 그 지도 교수의 지도 아래서 모든 이론과 치료 기법들이 그 선정된 내담자에게 소개되어지기 때문에 직접 치료를 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위와 같은 지도로써 학부모들은 서로 자신의 자녀를 내담자로 선정해 달라고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내담자의 선정에는 큰 어려움은 생기지 않았다.

 

 상담자(초등학교 교사)는

 내담자가 고학년인 경우 즉 4학년, 5학년, 6학년인 경우에는 한시간에 적어도 50 분 정도로 1주일에 2회-3회 이상의 치료 회기를 가져야 한다.

 내담자가 저학년인 경우 즉 1학년, 2학년, 3학년인 경우에는 한 시간에 30분-40분 정도로 1주일에 적어도 4회-5회 이상의 치료 회기를 가져야 한다.

 

위와 같은 상담 실습 후에 상담을 한 과정과 상담 결과를 본 치료자가 지도한 심리학의 논문의 서식에 맞추어서 졸업 논문으로 제출한다.

 

 아래의 사례 연구는 그 학기에서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논문으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야외 학습을 갔을 때 솔방울에 대한 공포증이 심각하다는 것을 안 담임 선생님이 그 학생의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서 3개월 동안 그 학생의 공포증을 성공적으로 치료를 한 사례이다. 치료자는 그 상담자에게 행동 수정의 기법으로 "체계적 감각 발탈"(systemic desensitization)이라는 치료 기법을 사용해서 3개월 동안 공포증의 치료를 지도를 했고 그 치료 결과는 솔방울에 대한 공포증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할 수 있었다.

솔방울 공포증의 상담 치료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