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회사원인 50대의 A씨

증세: 초,중학교 때 영재여서 전교에서 1 등을 했으나 대도시에 고교에 진학 후에 혼자 생활 하면서 영화, 음악에 빠져서 재능을 상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되어 부인과 결혼 후에 2명의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음

접촉: 부인과 큰 아들이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고 큰 아들이 변화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부인에게 이야기를 해서 부인이 치료의 날짜를 지적해서 치료를 의뢰

진단명: 극도의 불안증, 대인 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치료 기간: 2021, 4, 7, 저녁 8시-10시에 예약을 하고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음, 제 1 회 2시간

치료 결과: 제 1 회 2시간으로 자신이 왜 심리치료에 오게 되었느나?를 이야기를 하면서 심리학에 흥미와 관심 그리고 치료자와 치료를 받는 사람의관계가 호흡이 일치해서 신나게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치료의 예진이 좋아보였음.

 

치료 과정

 치료의 첫 시간에 A씨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스스로 6개월 치료 비용을 xxx원 지불을 했는데 혹시 돈만 날리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고 하면서 특별히 자신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온 것이 아니고 정체되어져 있는 삶에서 자신이 스스로 진척을 만들 수 있는가? 라고 해서 스스로 찾아오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부인(T씨)와 아들 X군이 지금 둘 다 6개월이 지나고 또 다시 6개월씩 연장에서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부인이 치료사에게 하는 말이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에서 남편처럼 머리가 좋은 사람은 보지 못했다"라는 말과 큰 아들이 아버지는 영화와 음악을 좋아해서 영화는 1000편을 보았고 연도별로 영화를 본 것을 정리를 해서 지금도 시간이 있으면 영화와 음악을 듣기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아버지인 A씨는 초, 중학교 때 전교 수석으로 상장과 상패가 집에서 전시되어져 있는데 작은 상들은 상으로 내세울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하는데 아버지는 왜 초, 중학교 시절에 영재를 고교 시절에 잃어 버리고 지금은 평범환 회사원이 되었는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는가? 라고 물었다.

 A씨는 나는 내가 영재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했다. 공부는 그냥 하다가 보니 저절로 잘 되었고 부모님도 나에게 공부하라고 압력을 넣은 적이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시골의 소읍내에서 초, 중학교를 다니다가 고교는 큰 도시에서 하숙을 했는데 자신은 마음대로 놀고 싶었던 것이 소망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영화 음악을 들어면서 놀 게 되었다고 했다. 지금도 영화, 음악을 들어면서 놀 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초, 중학교 시절에 늘 해 오면 그 정도의 공부로써 계속 진행을 했다면 대학에서 우수한 재원이 되어 외국 유학을 가서 공부를 해서 지금은 이름있는 인재가 되었을 것이다라고(부인의 처남은 SKY 대학을 그리고 미국에서 필라델피아 대학에서 박사로 언론학을 전공해서 좋은 회사에서 취업한 사람)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A씨는 내가 고교를 혼자 살면서 하숙을 하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면 차라리 부모님 혹은 선생님들이 자신을 보고 공부하라고 옆에서 지도, 조언을 했었드라면 하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했다.

 A씨는 자신은 놀고 싶은 것이 소망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놀지 않는 것이 아니고 싫도록 놀았는데 아직도 놀고싶은 욕구만족이 없다는 것은 아무리 놀아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이 있다는 것을 몰랐는가? 라고 물었을 때 시인을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A씨에게 살아오면서 자신의 재능을 잃어 버렸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A씨는 초,중학교 시절에는 그렇게 죽자고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영재, 수재, 천재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했다. 그냥 공부를 하니까 전교 수석이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대학 졸업 후에 회사에 입사를 해서 동기들 중에서 가장 먼저 출세 가도를 달렸다. 입사 직후에 능력을 인정받아서 사장의 연설문을 대필애 주거나 비서 역할을 해서 가장 먼저 승진을 했는데 그 이후에 서서히 가라앉아서 지금은 말달 평사원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때 자신과 함께 입사를 해서 뒤에 따라오던 동료들이 지금은 본부장 혹은 대표 등이 되어있다고 했다. A씨는 자신을 초, 중 학교 시절에는 최고의 전성기로 정점을 찍었다고 그 후에 스스로 하강곡선을 그렸다고 했다 그리고 회사에 입사후에 최고의정점을 찍었다고 스스로 하강 곡선을 그리게 되었다고 했다.

 A씨는 스스로 자신이 지금도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특별히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의 저적한 읽고 있는데 첫 페이지만 넘기로 계속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자신은 충동적이고 그리고 놀이를 좋아해서 공부만 시작되면 놀고 싶은 생각들 즉 영화, 음악을 자신도 모르게 듣게 되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A씨는 회사를 위해서 자신의 삶을 헌신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자신은 남아 있는 삶을 자신의자아를 위해서 개발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혹시 그러한 방법이 있는가? 라고 생각을 해서 치료자를 찾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혹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을 가져온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A씨는 자신이 어린시절부터 2가지를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첫 번째는 심리학이고 그리고 두 번째는 경제학으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경제학을 그리고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는 심리학을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런데 프로이트의 꿈 분석 책을 사 놓고 읽어보지 못하고 책장에 쌓아 놓고 있다고 했다. A씨는 부인이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공부하면서 목적지향적으로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한 개씩 목표를 정해서 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신기해보였다고 했다. 지금은 부인이 심리치료를 하면서 한달에 수입이 자신의 월급을 따라오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신기해 하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TIME의 1999년 3월 28일에 1900-1999년까지 100년 동안에 20세기를 빛낸 가장 위대한 사람을 100명을 선발했을 때 프로이트가 1위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2위로 프로이드가 아인슈타인을 치료를 하고 있는 표지만화 모델을 보여주면서 인간에게 가장 공헌을 남기 사람이 바로 프로이트인데 프로이트가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내면적인 모습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한 사람으로 앞으로 프로이트에 대해서 인간의 내면 심리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이고 했다.

 치료자가 A씨에게 꿈을 많이 꾸는가?라고 물었을 때 꿈을 많이 꾼다고 했다. A씨는 특별히 그가 자주 꾸는꿈의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했다. 첫 번째는 하늘을 날아다기는 꿈으로 비행하는 꿈이고 두 번째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 항상 과제물, 레포트를 마감시간에 제출하지 못하고 안절부절 하는 꿈으로 놀래서 깨고 나면 꿈으로 안도의 한 숨을 쉬게 된다고 했다.

 치료자는 지금 50대의 A씨가 앞으로 회사에서 정년 퇴직을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80세인데 20년 동안 무엇을 하면서 살 것인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라고 질문을 했을 때 A씨는 그렇지 않아도 부인으로부터 그러한 질문을 받는다고 했다. 사실 회사에는 55세 이상은 봉급을 신입사원의 수준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퇴직으로 쫓아내지 않지만 봉급은 초봉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이름만 회사원으로 붙이고 있다고 했다.

 A씨는 부인 T 씨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글들을 프린트로 책으로 편집을 해서 엄청나게 많은 공부를 했다고 스스로 부인을 대견한 사람으로 보고 있었다. 결혼 후에는 부인이 너무 청결에 신경을 써서 날마다 혹은 주말에 청소를 하라고 화를 내가 강압을 해서 힘들었다고 했다. 부인이 대상관계 치료를 배우고 치료를 받게 되면서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치료자는 A씨가 영화, 음악에 취해서 오랫동안 그것에 심취했다면 왜 직장을 음악과 영화의 전문가가 되지 않았는가? 라고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았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의 남동생은 자신이 영화를 소개해서 지금은 영화계의 전문가가되었는데 자신은 취미로 했기 때문에 전문가가 되지 못했다고 했다.

 치료자 아들 X군이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아들이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 있는데 게임, 영화, 음악을 들어면서 공부에 주읩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아버지인 A씨를 아들이 닮았다 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A씨가 스스로 자신을 닮았다고 느꼈다고 했다. 아들이 A씨의 붕어빵 이라고 부인이 말을 자주 했다고 했다.

 A씨는 120분 동안 신이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빠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심리학에 대해서 호기심과 인간의 내면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왜 그러한 영재의 재능을 잃어 버렸는지? 궁금하게 될 터인데 틀림없이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즉 아무리 놀아도 즉 영화, 음악을 들어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 그리고 잃어 버린 재능은 마음 속에 억압되어져 남아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A씨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분석해 나가고 있다. A씨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았다고 했다. 어머니가 두 명의 아들과 딸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A씨가 태어나고 나서 아들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유치원에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A씨는 마늘에 서당 비슷한곳에서 한글을 깨우쳐서 학교에 들었갔는데 입학식때는 엄마와 함께 학교에 갔는데 둘 째 날에는 반을 몰라서 복도에 서 있는데 담임 선생님이 찾아와서 교실에 들어간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러나 어린시절 뿐만 아니라 기억이 별로 나지 않는다고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