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회사원인 50대의 A씨

증세: 초,중학교 때 영재여서 전교에서 1 등을 했으나 대도시에 고교에 진학 후에 혼자 생활 하면서 영화, 음악에 빠져서 재능을 상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되어 부인과 결혼 후에 2명의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음

접촉: 부인과 큰 아들이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고 큰 아들이 변화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부인에게 이야기를 해서 부인이 치료의 날짜를 지적해서 치료를 의뢰

진단명: 극도의 불안증, 대인 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치료 기간: 2021, 4, 7, 저녁 8시-10시에 예약을 하고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음, 제 3 회 6시간

치료 결과: 제 3 회 6 시간으로 자신이 왜 심리치료에 오게 되었느나?를 이야기를 하면서 심리학에 흥미와 관심 그리고 치료자와 치료를 받는 사람의관계가 호흡이 일치해서 신나게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치료의 예진이 좋아보였음.

 

치료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A씨는 수요일 저녁 8시-10시에 예약을 하고 저녁 8시에 도착을 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별다른 점은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치료실에서는 편안하게 해도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의 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아버지의 형제들은 6남 1녀로 7형제였다. 첫째가 고모로 이미 작고를 했다, 두 번째가 큰 아버지로 농사를 짖고 살고 있다고 했다. 세 번째가 아버지이고 네 번째가 작은 아버지인데 두 사람은 건우물 장사를 했다고 했다. A씨는 어린시절에 상터에서 자랐다고 했다.

 시장에서 성장을 했는데 아버지는 초등학교 졸업으로 큰 자전거에 건어물을 싣고 도매업을 했다고 했다. 엄청난 물건들을 싣고 다녔다고 했다. 그러나 10년 전부터 아버지는 3층 짜리 건물과 큰 창고를 가지고 임대업으로 수입이 있었기 때문에 A씨와 남동생에게 매월 5백만원씩 생활 비용으로 지원해주다가 지금은 코로나 -19로 임대업자들이 건물을 비웠기 때문에 수입이 줄어서 매월3백만원으로 감소되었다고 했다.

 세 번째인 삼촌을 자살 한 것으로 말을 들었다고 했다. 삼촌에 2명의 딸들과 아들은 어린시절에 함께 어울려서 잘 놀았다고 했다. 그런데 자살한 이유는 모르겠다고 했다. 5번째는 농사를 짖고 있었고 막내는 결혼을 했는데 실패해서 재혼을 했다가 다시 여자가 떠나 버리고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어린시절에 명절이 되어 가족들이 만나서 형제들이 서로 싸우는 것 때문에 소란스러웠다고 했다. 큰 아버지와 아버지는 사이가 좋았다고 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관계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지금은 아버지가 실내 골프를 배워서 어머니와 함께 골프를 배우려 다니고 아버지기 조기 축구로 운동을 했다 그리고 과거에는 국궁(활쏘기)을 배워서 활쏘기를 많이 했다고 했다.그런데 아버지는 라이온스 클럽에 가입해서 사회적인 봉사 활동을 많이 한다고 했다.

 아버지는 A씨가 어린시절에 한번은 부부 싸움으로 밥상을 뒤집어 엎으 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A씨의 생일날에 아버지가 부부 싸움 끝에 분노해서 밥상을 집어 던진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보통을 부부 사이에 금슬이 좋았다고 했다.

 아버지로부터 처벌을 받거나 어머니로부터 처벌을 받은 적은 없다고 했다. 공부를 따로 열심히 해 본 적은 없다고 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웅변대회, 글짓지, 음악, 미술 등등으로 나가서 받는 상장들이 아버지가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 두었는데 온 벽에 걸도로 남아서 그냥 포기 놓았다고 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성적이 전교 1 등은 아니고 상위 그룹이었지만 공부를 하려고 크게 노력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가장 어려운 분야가 수학이라고 했다. 수학은 어려웠다고 했다. A씨는 부인 T씨가 치료자의 저서 "나"를 사와서 읽고 있을 때 자신도 읽어 보려고 했지만 1 페이지 이상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의 서제 책들을 돌아보면서 전부 영어책으로 이것을 마음대로 읽고 있고 지금도 하루에 최하 5시간 최고 10시간씩 공부를하고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A씨는 정신과 의사와 심리치료를 하는 사람 사이에 구분을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정신과 의사들은 독일의 낭만주의에서 헤몰츠 학파의 수학, 물리학,화학으로 모든 문제를 실험실에서 다루어야 한다 라는 독일의 물리학계의 후손들이 의학은 과학화로 뇌가 문제의 핵심으로 보고 약물로 치료를 하는 사람들이고 심리치료는 계몽주의의 후손으로 고대와 중세의 귀신이론(빙의현상)으로 샤만들이 치료를 하다가 근대인 18세기에 프랑스에서 메즈머가 빙의 현상이 아니고 정신이 병들든 것으로 최면으로 치료를 했다. 프로이트가 의과 대학에서 신경학 전공인 의사로써 최면학을 공부하고 심리치료인 정신분석을 만들어서 치료를 하고 있는데 심리치료사는 50분간 대화를 내서 머리 속에서 생각과 사고와 감정을 분석해서 문제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다.

 정신과의사로서 정신분석학교에 가서 졸업을 하고 개인수련을 받게 되면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서가가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신분석학교가 정식으로 인가받은 학교가 없어서 정신분석학자들이 부족하고 그리고 정신분석이 개인학자들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배우기가 어렵다 라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가 A씨에게 아버지에게 지금현재 점수를 준다면 100% 만점, 50%점은 평균이고 0점은 제로인데 아버지에 대해서 점부를 준다면 몇점을 줄 수 있는가? 라고 물었을 때 A씨는 80점을 그리고 어머니에게는 95점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아들 X군을치료하고 있기 때문에 치료 초반기에 아버지 A씨에게 점수를 준다면 95점 그리고 어머니도 95점을 주고 싶다고 했다.

 가족 문제에서는 다음 주일에 외가집 어머니의 가계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어린시절에 받은 상처를 발견이 되지 않았다. 그런데 왜 A씨가 책을 읽으면 1페이지를 넘어가지 못하는가? 그리고 대인관계를 싫어하는가? 그리고 혼자 고립을 자처하는가? 삶에 대해서 어떤 계획과 설계가 없었는가? 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분석해 보기로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A씨가 엄마와 관계를 분석하면서 엄마가 결혼 후에 건어물 상점을 운영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큰다란 자전거를 가지고 도매로 건어물을 구매를 해서 공급을 했고 어머니와 함께 상사를 하면서 시장터에서 성장한 이야기를 하면서 A씨를 양육한 사람은 엄마가 상점 운명을 하면서 함께 양육을 했다 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